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4/23 울 아들들 저녁밥상이예용..
브라운아이즈 |
조회수 : 4,413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4-23 19:08:49
오늘은 다른때보단 두가지가 더 많네요..
울 애들(5,6살)이 다 좋아하는 반찬으로만 담아줬어요..
지금 맛있게 잘 먹고 있네요..
밥은 찰기장과 서리태 넣어서 했구요..
국은 삶은 무청넣고 멸치넣고 된장국 끓였네요..
반찬은.. 부추김치.. 오뎅볶음.. 짠무무침.. 오징어깻잎전.. 돼지갈비맛이 나는 돼지목살구이..ㅋㅋ
단무지.. 이렇게 담아줬슴다..
저녁 맛있게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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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얀이~
'05.4.23 7:36 PM에공.. 반찬 담으신것이 넘 이뻐요.
막~ 입맛이 도는데요~~~2. 냠냠
'05.4.23 7:54 PM넘 멋져요..
울애기(26개월) 요즘 반찬이 맘에 안드는지 밥을 또 안먹네요..
에구..반성해야겠다..
밥 잘안먹을때 뭐해주셨었나요? help me~~3. 브라운아이즈
'05.4.23 8:22 PM얀이님.. 이쁘다니 감사해용~
냠냠님.. 저희 애들두 그맘때는 밥 별로 안좋아했어요.. 다행한게 그래두 김치는 둘다 좋아해서.. 이것저것 야채 썰어넣구 볶음밥 아님 주먹밥.. 아님 국 끓여서 좋아하는 김치에 주고 그랬네요..
한입에 여러가지 먹을수 있게 만들어서 꼬시고.. 얼르고.. 윽박지르고.. 그렇게 먹였보세요..
주먹밥 같은거 조그맣게 해서 먹이면 몇개만 먹여두 되니깐요.. 아님 국에 말아서 비행기 쏙~을..ㅎㅎ4. 김혜진(띠깜)
'05.4.24 10:39 AM와!~ 아이가 너무 건강 하겠습니다.^^
이것저것 골고루 먹이는게 가장 좋죠.
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밥상 입니다.^^5. 비오는날
'05.4.24 4:16 PM지수성찬 이네요~좋은 엄마~~
6. 푸우
'05.4.25 9:11 AM브라운 아이즈님,, 넘 부러워요,,
5살, 6살,,제가 이상향으로 그리는 나이입니다,,ㅋㅋ7. 씩씩이
'05.4.28 6:51 AM맛깔나보이는 식욕을 불어 댕기는 식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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