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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간단" 김치 찌지미 ^ ^ - 과정샷

| 조회수 : 4,482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4-06 15:22:11
이런거도 과정샷하냐고 돌던지지 마세요.
취미랍니다. ㅠ ㅠ

재료 : 감자 큰거 2개, 김치 볶은거 1컵, 베이컨.

1.깎아서 이렇게 담고



2. 방망이로 휘리릭 갈아서



3. 쉰김치 식용유하고 설탕 조금 넣어서 볶은거 넣고



4. 베이컨 있으면 넣고 (없음 말고)



5. 다시 휙 저어서



6, 부쳐내면 이렇게...

밀가루 안들어갑니다.
따로 간 안해도 됩니다.
개운하게 한입씩 드세요.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벨르
    '05.4.6 3:29 PM

    와.. 맛있겠네요..

  • 2. 몬아
    '05.4.6 3:31 PM

    우와~~오늘저녁에 해봐야겠어요. 주니맘님 이만 퇴근해야해서~~~뽀르르

  • 3. 오디오
    '05.4.6 4:20 PM

    괜찮은 방법이네요..
    과정샷도 고맙구요.. ^^

    오늘 저녁 한번 해 봐야겠어요.. ^^

  • 4. 연주
    '05.4.6 4:30 PM

    원츄 과정샸 ^^*
    경상도에선 김치찌짐이라고 하죠..ㅎㅎㅎ
    잘 먹고 갑니다.

  • 5. 바람부는날
    '05.4.6 4:44 PM

    진짜 맛잇겠어요..밀가루를 안넣고도 할 수 있군요..신기하네요^^

  • 6. 안개꽃
    '05.4.6 4:49 PM

    이렇게 친절히 과정샷 올리시는데.. 누가 돌을 던지겠습니까?
    엄청 고맙지요.
    밀가루 안들어가는 김치찌지미.. 빨리 해 먹고 싶어요.

  • 7. 런~
    '05.4.6 5:11 PM

    굿이에요..^^
    쉽게 배웠어요..^^

  • 8. 윤구랑
    '05.4.6 5:58 PM

    바삭하게 구워 드시는거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무척 좋아라하는데
    정말 맛나겠어요~~

  • 9. 오이마사지
    '05.4.6 5:59 PM

    김치찌짐에 왠,,사과가 들어가냐 했다는,,,
    감자 참 예쁘게 깍으시네요,,ㅎㅎ

  • 10. mulan
    '05.4.6 6:14 PM

    저두 지금 김치 지짐 두 접시 혼자 뚝딱 해치웠답니다. 근데 정말 저두 사진 첨 봐서는 사과인줄 알았답니다. 그래서 " 어 사과두 넣어" 했는데 감자더군요. 그래서 저두 감자 넣고 해서 먹었습니다. 넘 배고파서 사진 찍는것도 포기~ ㅎㅎ 아 배부르고 등따시고 이제... 졸렵습니다. ㅎㅎ 기분 좋아여.

  • 11. with me
    '05.4.6 6:37 PM

    정말 바삭하고 담백한 맛이겠는걸요.
    음~ 저녁시간이 되닌까 더 먹고 잡네...

  • 12. 애플민트
    '05.4.6 6:49 PM

    그러게요 저도 첨엔 사과인줄 알았어요.비도 오고 정말 생각나네요.

  • 13. 복숭아좋아
    '05.4.6 7:30 PM

    감자깍은모습 예술이네요.

  • 14. 딩동
    '05.4.6 8:32 PM

    이야. 밀가루 안들어가는거 정말 굿 아이디업니다.

  • 15. 안드로메다
    '05.4.6 8:32 PM

    지지미님 혹시 컵 말여요^^모 마트에 서 파는 맥주 아닌가요^^저거랑 아무리 봐도 똑같은 놈을 우린 맥주 컵으로 애용(?)하고 있네요..오 정말 훌륭한 레시피여요 접수합니다^^~

  • 16. 안졸리나졸리지
    '05.4.6 8:53 PM

    감자를 갈아넣다뉘..
    정말.......굿아이디어맞네여..

    10년지기주부..
    82와서...
    기발한거마니배우고가여^^

  • 17. 미르
    '05.4.6 10:01 PM

    감자 정말 예뻐요. 과일인줄 알았네요. ^^
    김치 찌짐 꼭 해봐야겠어요.

  • 18. 프리마베라
    '05.4.6 10:14 PM

    옹...담백하니 고소하구 맛있겠어요.. 이런 간단하면서 입에 짝짝 붙는 레시피 넘 좋아요 ㅋㅋ

  • 19. 지숙영
    '05.4.6 10:32 PM

    저 이거 보고 오늘 저녁해먹었답니다^^
    근데 아이가 어려서 두개로 나누어서 하나는 감자갈은것과 부추를 넣고 감자 부추전해먹었어요
    밀가루가 아니니 많이 먹였답니다.^^
    감사해용

  • 20. 동경
    '05.4.6 10:37 PM

    감자, 김치... 둘 다 너무 좋아하는데
    같이 전을? 꺆 너무 맛있곘다
    오늘 김치전 해먹었는데 친정 엄마는 파김치를 넣어서 해주시대요 이것도 정말 얼마나 맛있는지 ㅋㅋ
    담엔 제가 직접 감자 넣어서 만들어 먹어보구 싶어요^^

  • 21. 헤스티아
    '05.4.6 11:06 PM

    이거 경상도 음식인가요? 담주에 시댁어르신들 오시는데 한번 만들어볼까 봐요...

  • 22. 감자
    '05.4.7 1:29 AM

    제가 좋아하는 감자전과 김치전을 동시에 맛볼수있겠군요
    밀가루는 나의 천적이라 여기고 가급적 피해줄려고 하는데..이거 좋겠네요
    햇감자사다가..함 해먹어볼래요...

    역시..감자는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매우매우 사랑스러운 녀석이에요 ㅋ

  • 23. champlain
    '05.4.7 4:34 AM

    저도 감자에 베이컨 넣고 갈아서 잘 부쳐 먹는데
    김치를 넣으면 정말 개운하고 맛있을 것 같네요.^^
    늘 참 많이 배우고 갑니다..^^

  • 24. 박하사탕
    '05.4.7 10:33 AM

    쉰 김치... 너무 웃겨요 (김치는 시는걸까 쉬는걸까???)

  • 25. 까망진주
    '05.4.8 2:29 AM

    아~ 정말 맛있겠어요... 감자전과 김치전의 결합!
    제목 보고는... 그냥 김치전인줄 알았는데... "김치감자전" 이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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