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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훈제 연어초밥

| 조회수 : 7,353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5-04-06 12:16:21
싱싱한 연어가 너무 구하기 힘드니그냥 훈제연어로 전에 다꼬님이 올려주신초밥을 보고
응용해서 종종 해먹었는데 스시를 못먹는 캐네디언친구들에게 아주 인기가 좋아서
이번 미루의 돌잔치의 손님상에 올리려고 엄청 큰 훈제연어 한판 사둔것을
결국은 시간이 다되어 못하였던지라 저희 식구의 오늘 저녁 으로 올려서
미루아빠만 맛있게 행복의 비명을 지르게 한 저녁입니다.
싱싱한 연어대신 훈제연어를 썼고 밥은 김구운것을 부셔서 넣고 중간에는
깻잎을 아주 가늘게 썰어 얹었습니다. 소스는 와사비1큰술+레몬즙1작은술
+마요네즈3큰술을 짚락백에 넣어 짜주었고??케이퍼를 하나식 얹어 주었습니다.
초밥에 삼베초의 간을 아주 슴슴하게 해서 케이퍼가 잘어울렸습니다.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개비
    '05.4.6 12:20 PM

    사다두 연어도 있고, 케이퍼도 있는데...
    저 다이어트 해야 되요.
    몇일간 생식만 할건데... 방해하지 마시어요.ㅠㅠㅠㅠ
    참기가 넘 힘들어요.
    아예 키톡에 발을 들이지 말아야겠죠?

  • 2. 새댁
    '05.4.6 12:24 PM

    군침꿀꺽.. 눈으로 말고 입으로 먹고파요~~~~ ^0^~~

  • 3. pinkpink
    '05.4.6 12:33 PM

    캬~~ 진짜 맛있겠다 저도 해보고 싶네요^^

  • 4. 유로피안
    '05.4.6 12:37 PM

    맛있겠다....

  • 5. 둘리곰
    '05.4.6 12:41 PM

    나도 오늘 한번 해봐야징 근데 저렇게 만들수 있을지 과연 ~~

  • 6. 나니
    '05.4.6 12:59 PM

    저두 연어 진짜 좋아하는데... 빕스엔 연어땜시 가는 사람이어요^^

  • 7. 수미
    '05.4.6 1:08 PM

    케이퍼랑 연어 정말 잘 어울리죠. 잘하신거 같아요. 모양도 이쁘고

  • 8. 혜윤맘
    '05.4.6 3:58 PM

    우와 내일 간단한 집들이 하려고 했는데 꼭 써먹어봐야지!

  • 9. ♡레몬트리♡
    '05.4.6 4:46 PM

    알록달록 색깔이 이쁘네요..참,얼마전에 님의 생강케익 만들었는데 맛이 참 좋았어요..달지도 않구..댓글에 묻어서 감사하다는 말 함께 전해요..

  • 10. 시안
    '05.4.6 5:14 PM

    요거 한번 꼭 해봐야 겠어요..
    너무 이뻐요..
    냉동실에 훈제연어가 날 부르는것 같군요...

  • 11. 동경
    '05.4.6 11:03 PM

    흐미 이 야밤에 야식으로 딱! 인데요^^;;;;
    아웅 너므 너므 맛있겠어요 연어 꺆

  • 12. 혁이맘
    '05.4.7 12:45 AM

    오~ 이거 너무 맛나보입니다.
    tazo 님 음식은 참 정갈하고 예뻐요..^^

  • 13. 모나리자
    '05.4.7 2:48 AM

    어떻게 네모나게 만들었죠? 케익처럼?
    그리고, 케이퍼라는 것은 캔에 들어있나요?

  • 14. 첨밀밀
    '05.4.7 4:10 AM

    보기도 너무 좋고,
    너무 맛있겠어요.

  • 15. sueyr
    '05.4.7 10:08 AM

    tazo님이당..
    tazo님 요리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겠어요.

  • 16. 성미라
    '05.4.7 2:55 PM

    넘 환상적이에요. 한번 먹어보고 싶내요.
    저두 훈제연어 사다 님 따라 해볼래요.
    그런데 이쁘게 되려나 모르겠내요.

  • 17. tora
    '05.4.7 4:07 PM

    훈제연어 좋아하는데...꿀꺽!

  • 18. tazo
    '05.4.8 12:37 AM

    저는 네모난 파이렉스틀을 엎어놓고 유산지를 깔고 훈제연어를 우선 첫번째로 깔고 고슬고슬하게 식용유한방울떨어드려 지은밥에 삼배초를 넣고 구운김을 부수어넣어만든 밥을 편평하게 깔아주고 가틀게 채친 깻잎을 부리고 다시 밥을 얹은후에 꾹꾹 눌러 단단하게 만든후 홀라당 뒤집어서 유산지 때고 잘 날이선 칼로 삭삭 잘라주었습니다. 그리고 소스를 뿌리고 병에든 (캔에
    안들어있고 작은병에 들어있습니당^^)케이퍼를 자랑스런 한국인의 섬세한 젓가락 놀림으로 한개식 얹어주었습니다.^^.맛있게 해드세요.
    그리고 이런 간편하고 멋진 초밥만드는비결을 보여주신
    다꼬님 감사드립니다.다꼬님의 초밥만드는비결은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2&sn1=&divpage=3&sn=on&ss=o...

  • 19. Lee
    '05.4.8 1:02 AM

    저도 꿀꺽~!!! 훈제연어는 양이 너무 많아서 못사겠더라구요. 담쥬중에 미국친구들 초청하기로 했는데, 잘되었네요. 크큭... 나두 써먹어야징~

  • 20. 아라엄마
    '05.5.5 7:00 AM

    이 레시피도 적어두었다가 꼭 해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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