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소세지 야채볶음 & 미나리 된장무침
밤톨이맘 |
조회수 : 3,836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3-30 00:58:51
대학시절 호프집 가면 늘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일명 쏘야....
옛 추억을 회상하면 만들어 보았어요.
된장을 넣고 나물을 무쳐 먹으면 그 맛 또한 별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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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름나라
'05.3.30 4:08 AM쏘야..그리고 맥주한잔...정말 좋지요..크~~ 생각난다..^^
2. woogi
'05.3.30 8:43 AM전 쏘야가 음식점에서 만든 특별한 쏘스가 있는줄 알았는데, 달랑 케첩만으로도 그 맛이 나서
무지 허탈했답니다.. 일케 간단요리일줄이야.... 오늘저녁에 냉동실의 줄줄이들 끊어줘야겠네요. ^^3. 벨르
'05.3.30 10:32 AM쏘야할때 굴소스 조금 넣어주면 정말 맛나요~
4. 단순짱
'05.3.30 12:47 PM배도 고프고 술도고플때는 동까스안주랑 쏘야가 제일인데..
입맛도 변하는지 요새는 주로 두부김치나 골뱅이무침으로..
어제도 울 남편이랑 두툼한 삼겹살에 김치 뽂아서 막걸리한잔씩 했어요..
설탕도 넣고 맛술도 넣어서 그런가 좀 달았어요..
파는것처럼 칼칼한 맛은 아니지만 가정식답게 맛있었답니다..앗 얘기가 샛길로ㅡㅡ5. 겨란
'05.3.30 1:35 PM쏘야...
축제때 무지하게 만들어 팔다가 재료가 똑 떨어지니깐 선배가 옆에 잔디밭에서 풀 뜯어오라고 막 등떠밀고 휴6. 다혜엄마
'05.3.30 3:12 PM쏘야.............
먹구싶다.
사진을 보면 해볼것, 할것은 많은데 게으름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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