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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장미꽃케익

| 조회수 : 3,635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5-03-18 14:56:24
22송이 장미 짜서 올렸습니다...남편회사 직원 생일이라 만들어 드렸거든요...밑에 삐에로 케익은 옆집 아이 생일이라서 선물로 만들어 줬습니다....
조심스럽게 여쭤볼께요...저한테 캐릭터 케익  배울실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궁금하신거010-6668-9818로 전화주세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냥냥이
    '05.3.18 3:15 PM

    저요.. 저 배우고싶어요... ^^
    그런데. 저 케익은 아까와서 어찌 먹는데요..

  • 2. 봄날
    '05.3.18 3:15 PM

    직업으로 하시는건가여. 저두 배우고 싶네여.. 진짜 예술입니다.

  • 3. 마당
    '05.3.18 3:16 PM

    정말 예술이네요..
    캐릭터 케익은.. 케익을 기본적으로 만들줄 알아야 가능한거겠죠?
    어디서 가르쳐주시는데요?

  • 4. 대전아줌마
    '05.3.18 3:20 PM

    어머머..저두 저 장미케익 만들어보고 싶은데..ㅜㅜ 지방사는 이의 설움입니다.

  • 5. 하루나
    '05.3.18 3:21 PM

    너무 이쁘네요...세상에..위에 장미케이크는 웨딩케이크 같아요...오븐이 없어서...-_-;;배우고 싶지만...언젠가 오븐 생길때 님에게 꼭 배우러 갈께요...!!!

  • 6. 궁여사
    '05.3.18 3:31 PM

    정말 직장만 아니면 배우고 싶네요.
    주말에는 안되겠죠?

  • 7. 양순이언니
    '05.3.18 3:33 PM

    전혀 빵만들지 모르는 사람도 되나요? 토요강좌 이런것 만들어주심 좋겠어요

  • 8. 뽀공쥬
    '05.3.18 3:45 PM

    맞아요.. 지방사는 설움... 이런데서 팍팍 느껴요.. ㅠ.ㅠ 넘 배우고 싶은데..

  • 9. 이뿐둥이
    '05.3.18 4:12 PM

    저건 서울의 윌튼코리아(현재 반포에 있음)에서 다 배울 수 있습니다.
    저두 2년전에 그냥 배우고 싶어 배웠더랬습니다.
    배우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제과제빵에 종사하시는 분(학생등등) 이었는데,
    저 처럼 그냥 배우는 사람들도 더러 있었죠.
    거기서 배울땐 저두 참 잘했는데, 집에서 안하니 기술이 떨어지더군요.
    정규 데코레이터 과정은 일주일에 한번수업(약 3시간)으로 약 6개월합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알 수 있어요.
    토요일수업도 있어요.
    오전 오후로,
    토요일 오후반이 한동안 없어졌다, 지방사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개설되었죠.
    대구, 천안, 대전 등지에서도 많이 오더군요.
    정규과정은 회비가 약 200만원 입니다..
    즉, 한번 배울때마다 약 8만원정도 합니다...
    www.wilton.co.kr
    로 들어가 보세요...
    이뿐 작품이 많답니다...
    배우면서 이것 저것 필요한 물건을 사다보니, 돈이 술술 나갔더랬습니다..
    저는 지금은 바빠서 잘 못 만드는데, 시간날때마다 짬짬이 만들곤 했습니다....
    물론 저는 전혀 제빵, 케익과는 관계없는 직장에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냥 배우는것을 좋아해서 배웠죠...
    윌튼 선생님 잘 가르쳐 주십니다..^^
    전혀 빵에 무지한 사람, 그냥 가면 다 배울 수 있습니다..
    하면 실력이 늘죠..
    첨에는 조그만것부터 나중에는 왕따시 큰 케익까지..
    꽃케익, 캐랙터케익, 웨딩케익까지...
    선생님이 가르쳐주시는대로 하면 다 합니다..
    그럼...

  • 10. 강아지똥
    '05.3.18 5:40 PM

    허걱~넘 이뻐요~

  • 11. 리틀봉맘
    '05.3.18 6:38 PM

    우와~~~ 역시 지방사는 사람은 서러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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