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수밀(?)면으로 만든 짜장면

| 조회수 : 2,996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3-11 21:52:22




춘장 볶아서 짜장을 만들었어요.
지난 번에는 춘장이 좀 타서 쓴 맛이 났었는데 이번에는 달착지근하게 잘 됐어요.
짜장밥으로 두번 먹고, 짜장면 생각이 나서 면도 만들었어요.
반죽해서 칼국수보다 좀 도톰하게 밀어서 적당한 간격으로 썰어서..^^
수타면이면 좋겠지만...수밀면이라도 맛은 괜찮았어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cecream20
    '05.3.11 11:06 PM

    저 면을 손수 만드셨단 말씀이군요.
    대단하십니다. 두께도 저리 일정한데...

  • 2. 이론의 여왕
    '05.3.12 1:16 AM

    하숙비 얼마예요? 맘 굳혔습니다. 겨란님, 방 다 차기 전에 빨랑 가자구요!!

  • 3. 광년이
    '05.3.12 3:15 AM

    icecream20님...실제로 보면 들쭉날쭉해요. ㅋㅋㅋ

    이론의여왕님...절 데려가세요. ㅋㅋㅋ

  • 4. Judy
    '05.3.12 9:04 AM

    흥! 광년이님.
    저 면만 보이는 곳에는 간격 일정한것만 골라서 넣으신거죠?
    아니고서야 저럴수가 없어요... 칫..

    흑.. 칼질이 아직도 무서워 하는 저의 시샘이죠 머...-_-

  • 5. 여름나라
    '05.3.12 11:19 AM

    윽...짜장면...에고...먹고싶어라...제가 만들면 왜 맛이 제대로 안나는지 모르겠어요...여긴 짜장면 사먹을데도 없는데..ㅠㅠ

  • 6. 봄&들꽃
    '05.3.12 12:54 PM

    헉...
    저걸 손으로?
    간격 일정하게 써는 눈썰미며... 부러워요. ^ ^

  • 7. 광년이
    '05.3.12 1:33 PM

    Judy님, 봄&들꽃님...ㅋㅋㅋ 사실 일정하지도 않고...그나마도 저거 써느라고 무지 공들였어요. 울 엄마는 쓱쓱 해도 일정하게 되던데...저는 심혈을 기울여야 저리 되더라구요. 우리도 언젠가 쓱쓱 써는 날이 있겠죠..?

    여름나라님...맛은 그냥 그랬어요. 면이 매끄럽지 않더라구요.

  • 8. graffiti
    '05.3.12 5:33 PM

    어마나~~ 상상을 초월하는 수발면이라니용... 일정하게 써는 것은 바랄 수도 없고 전 반죽도 못하겠는걸요.. ㅠ.ㅠ

  • 9. 쫑이랑
    '05.3.13 3:13 PM

    저희집 방 있어요..공짜로 드릴께요..수밀면이라..햐~~오늘 점심도 자장면 먹은 자장사랑 울 아저씨도 집에서 손으로 민면은 못먹었는데...참..오실때 고 만능오븐도 같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4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078 1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1,948 4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2,902 2
41180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602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549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068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270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037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862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50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695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052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27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77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77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16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510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96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05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68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42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12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24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66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04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66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50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77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