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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밥싸기가 점점.....

| 조회수 : 4,975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5-03-08 14:42:51
쉬워지려나봐요.

단무지랑 우엉에 감사했었는데.
당근까지 나왔네요.
한번 사서 먹어보려구요.
늘 당근은 채썰어 살짝 볶았었는데.
(상표는 너무 노골적으로 보여 살짝 가렸어요. 그래도 아시는분은 다 아시죠?)

다음엔 여기에 달걀이랑 오이가 붙어 나오지 않을까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이
    '05.3.8 3:15 PM

    처음봐여...
    당근까졍!!! 점점 기발해지네여...
    빨간자몽님 말씀대로 나중엔 달걍이랑 오이까지 나올듯^^

  • 2. 쵸콜릿
    '05.3.8 4:02 PM

    그래두...전 김밥 잘 못말것 같아여 ㅋㅋ
    삼각김밥으로 쭉~~나가야 할듯 ^^

  • 3. 소박한 밥상
    '05.3.8 9:32 PM

    난 삼각김밥도 못해요

  • 4. 박영희
    '05.3.9 12:38 AM

    어떤 사진인지 궁금하다 저는 주부 10년차 되니 김밥싸기 싫어져서 저는 김밥말이로 바꿨습니다. 각종 야채 채썰어 단무지는 필히 넣고 김치 살짝 물기짜고 팬에 참기름에 살짝 볶아 깨소금 뿌린 김치 김은 양념김 써도 되고 파해김 살짝 구워 먹기 좋은 크기 자른후 먹을때 김에 밥조금 놓고 야채 올리고 단무지,김치 금방 배불러 오면 입속으로 쏘옥 넣어주면 되고 애들 도 좋아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신겁지는 않지만 간장도 조금 첨가해도 되고 계란국이나 미소국 있으면 한기 해결 (특히 다이어트 하시는 엄마들 무지 좋아합니다. 각종 야채가 주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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