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도 식사준비하느라 힘드셨죠?
밥하느라 , 상차리랴 , 이것 저것 챙기다 보면 늘 식구들 다 먹을 즈음이 되고...
과일 깎아서 건네주고 먹은 그릇 치우고 나면 어느새 과일접시는 포크들과
얼마 안남은 과일조각으로 뒹굴게 되죠....
그나마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 올리면 마치 생전 과일 안먹어본 아이들 처럼
마파람 게눈 감추듯 싹쓸어 먹죠.... ^^
늘 잘 먹어주고 칭찬해 주는게 즐겁긴 하지만 우리도 때론 잘 대접받고 싶은 때
가 있잖아요. 저만 그런가요? ^^
음......... 오늘은 제가 챙겨드릴게요!!
여러분... !!! 오늘도 정말정말 수고하셨구요.... 자~~ 아~~~ 이거 한입씩 드시고
내일도 행복한 하루 되세여~~~~!!!!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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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스티아
'05.3.4 10:50 PM우아아아아.... 넙죽넙죽 잘 먹고 갑니닷 ! 감사감사!! =3=3=3
2. 안졸리나졸리지
'05.3.4 10:52 PM흐음..이뽀요..
눈으로 맛잇게먹고갑니당..
이뿌게.이뿌게 담기..전 잘안되데요.^^3. 고미
'05.3.4 10:54 PM고소미님께서 올리신 사진이 더 맛있어 보이는데요. 저는요^^
4. 비연
'05.3.4 10:59 PM고맙습니당~ ^^
입에 침 고여요~5. 고소미
'05.3.4 11:19 PM여러분~! 담엔 돈 좀 써서 멜론이랑 칠레 포도도 넣을께여~~~~! 헤헤~~ ^^
6. 문수정
'05.3.4 11:59 PM고소미님 밖에 없어요~~^^
7. 헤르미온느
'05.3.5 12:38 AM두개뿐인 접시로 살면서, 반찬담았다, 과일담았다 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넘 맛나보여요. 과일도 참 어캐 담느냐에 따라 일케 맛나보이니,,^^8. champlain
'05.3.5 4:14 AM정말 공감가는 말씀..
맨날 남편과 아이들 과일 깎아주고 남은 것 먹기 일쑤인데..
이렇게 이쁘게 담아주시니 기분 좋네요..^^9. woogi
'05.3.5 8:47 AM오렌지 껍질두 예술로 승화되는군요..
저두 살림 오래한것두 아닌데 벌써 누가 차려주는 밥이 좋더라구요..
혼자 먹을때두 이리 잘 차려먹어햐 하는데, 참 쉽지가 않죠. 그죠?
고소미님두 항상 이리 예쁘게 맛있게 드세요10. 달개비
'05.3.5 10:40 AM고소미님의 센스가 엿보입니다.
어렵지 않은 일인데도 사실 집에서 이리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마음의 문제인가봐요.
한가운 주말엔 함 따라해봐야겠어요.11. 연주
'05.3.5 11:03 AM감사합니다. 잘 먹고 갑니다.
넘 예뻐서 먹기 아까워요.^^12. 굴려라 왕자님
'05.3.5 1:06 PM네 감사합니다
아유 예뻐라~13. 이파리
'05.3.5 2:14 PM아~
14. 김혜경
'05.3.5 3:09 PM앗..고소미님이당....
15. 텔레토비
'05.3.5 5:08 PM보고싶은 고소미님~~^^;;
16. 경연맘
'05.3.5 5:31 PM과일을 저렇게 담으니 넘 예뻐네요...
키위하나 쏙~~~17. candy
'05.3.6 8:45 AM과일그림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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