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절망을 딛고서 시나몬롤~

| 조회수 : 3,021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5-03-02 20:58:36
연이은 주방정리에 냉장고 정리하다가 갑자기 필받아서
시작한 시나몬롤을 완성했어요~

역시 제빵기의 성능과 편리함은 아주아주 시간과 노동을 절감해주네요.ㅋㅋ
반죽하고 발효시키는 동안 열심히 냉장고정리에 성형과 오븐에서 시나몬롤이
향긋한 계피향을 내면서 익어갈때까지 주방서랍장 정리까지 끝냈어요~
한꺼번에 두가지일을 할려니 더 정신이 없고...피곤하네요~@.@

요번엔 맛도 모양도 맘에 들어서 으쓱으쓱~^^;;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니
    '05.3.2 9:08 PM

    제가 좋아하는 시나몬롤을 어쩜 이리도 많~이
    저 한개 던져주시면 안될까요? 자다가 꿈 꿀것 같아요.^^

  • 2. 핑키
    '05.3.2 10:05 PM

    저도 한개 물어갑니다~ ^^

  • 3. 열매언니
    '05.3.2 10:29 PM

    너무 맛있어 보여요. 필링 약간 나온게 너무 예뻐요. 비법이 무엇인지...

  • 4. 런~
    '05.3.2 11:04 PM

    제빵기가 그토록 편하시단 말인가요?..-_-

    요새 저 제빵기 때문에 잠이 안오는데..
    강아아똥님 시나몬롤을 보니..
    오늘밤..잠들기는 힘들 거 같아요..

    빵이나 하나 주세요..^^

  • 5. 런~
    '05.3.2 11:17 PM

    오븐이 드롱기에요? ...저렇게 많이 구우셨길래..궁금해져서요..^^

  • 6. 애살덩이
    '05.3.2 11:32 PM

    아이고 저두 하나만 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맛있겠어요^^
    빵을 너무 잘만드시네요^^

  • 7. 금땡이
    '05.3.2 11:42 PM

    맛나겠다....난 발효빵은 못하는뎅...^^;

  • 8. 김혜경
    '05.3.2 11:52 PM

    와..맛있겠당...

  • 9. 미스마플
    '05.3.3 12:31 AM

    우와... 정말 맛있겠어요..

    제 남편이랑 시집식구들은 이거 보면 절대 절대 안 됩니다.
    저는 그거 하나로 점수 먹고 사는데.. 여기 82쿡 식구들의 존재를 알면... 저는 아무래도 아주 심하게 추락할듯 싶어요.

  • 10. sarah
    '05.3.3 3:53 AM

    와우~~여기까지 시나몬 향이 나는듯...먹고 싶어요..두개만 집어 갑니다.후다닥

  • 11. 내맘대로 뚝딱~
    '05.3.3 6:44 AM

    혹~ 빵집에서 찍어 오신 건 아닌지..?^^ =3=3==3 빵집 빵 같어요...^~^

  • 12. 비타민
    '05.3.3 8:53 AM

    결도 예술이고... 빤지르르~ 얼마나 맛있을까...

  • 13. 아톰
    '05.3.3 9:51 AM

    저도 시나몬롤 한번 실패한 적이 있어서.. 너무 부러워요...
    손반죽으로 발효빵을 만들기 넘 힘들어서 자꾸만 제빵기에 눈이 가네요....
    에궁... 참아야 하는 디...

  • 14. 강아지똥
    '05.3.3 10:24 AM

    열매언니님~ 필링은요~제가 반죽을 밀대로 밀어서 넙적하게 펼쳐놓고서 버터,설탕,계피가루,갈은 땅콩가루를 발라준후에 김밥말듯이 말아서 잘라준거에요~김밥썰듯이요....^^
    런~님 드롱기로 구운거 맞아요~ 저게 사진연출이자 조작이지 사이즈는 그렇게 안크거든요.ㅋㅋㅋ
    그리고 고민하지마시고 저처럼 500원씩 돼지키워서 질르시던지 여기저기 누가 뭐 선물한다고 하면
    들러붙어서 삥을 뜯던지 하시와요...(울애기가 이런말 들으면 안되는데....__;;)

    제가 청소하는 와중에 했다고 말씀드렸듯이 심혈을 기울여서 도전하면 매번 실패하더라구요~
    제정신이 아닐때 의외로 이렇게 성공하는거 같아요....ㅜㅠ
    맛도 참 좋아요~그런데...실토할꺼 하나 있어요~ 성형후에 2차발효하는걸 깜빡하구서 바로 구웠더니..
    부드러운 맛은 덜해요~그래도 맛은 아주아주 좋으네요~자주 해볼려구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 챌시 2026.01.15 474 0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006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171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5,468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052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7,864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8,783 6
41146 챌시네소식 26 챌시 2025.12.28 5,216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발상의 전환 2025.12.21 10,555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182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636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975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505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390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458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819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712 3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562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043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785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161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517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410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633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470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988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416 3
41126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791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