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열받아서 먹은 야식..
저는 왜 화가 나면 뭘 무식하게 먹어댈까요..
좀전에 비벼서 먹었습니다..
노력에 비해 때깔이 잘 나올거 같아서 함 찍어봤어용..
무생채 올리고.. 들기름 넣고..
고추장에 쓱쓱 비벼서 먹으니까..
맛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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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짱홧팅!!!
'04.11.1 12:55 AM저두 무생채 무지좋아해요...
저희 친정에서 밤에 자주 먹는 야참이지요....무생채에 들기름이라....아 침돌아
무생채에 오이도 같이 썰어주면 더욱 맛있지요...2. 그린
'04.11.1 12:59 AM아..
안 그래도 기름기에 절은 느끼한 속이 거북한데
브라운아이즈님이 제 식욕에 불을 당기시네요...ㅜ.ㅜ
정말 무서운 식욕의 계절~~~3. 션션이
'04.11.1 1:21 AM저도 얼마전에 친정엄마가 싸주신 무생채로 며칠동안 비벼 먹었었는데...
점심 혼자 챙겨먹기 귀찮을때 젤로 좋은 밥이져... ^-^4. 에밀리
'04.11.1 1:32 AM와~ 배고픈데....맛있겠어요..
5. 훈이민이
'04.11.1 8:39 AMㅎㅎㅎ
열은 받으셨는지 몰라도
겁나게 맛은 있었겠네요. ^^6. woogi
'04.11.1 9:32 AM열받아 먹는와중에 카메라 들고 찍었을꺼 생각하니 넘 웃겨요.. ㅋㅋ
7. 이론의 여왕
'04.11.1 9:52 AM어젯밤 이거 열어보곤 혼자 울다가 잠들었습니다.
군침으로 한강 만들면서... ㅠ.ㅠ
(밤엔 좀... 쫌!! ㅋㅋ)8. 秀
'04.11.1 12:02 PM저도 어제밤에 이런 비빔밥 너무도 고팠습니다.
무 생채 없으니
고추장에 들기름만 넣고 싹싹 비벼서 한그릇만???
이러면서 남들 다 잠들었는데
자지도 못하고
거실에서 주방으로, 왔다갔가 하다
결국 참고 잤습니다.
오늘 집에가면 저도,, 무생채 할래요.
그러곤 한 풀어야 겠죠?9. 민서맘
'04.11.1 12:49 PM음.. 그시간에 얼마나 열받으셨길래 저걸 드셨는지...
그 와중에 카메라 들고 사진 찍으시고..
넘 웃겨요.10. 브라운아이즈
'04.11.1 1:14 PM좀 웃기긴 하네요.. ㅋㅋㅋ
열받았는데 맛은 또 있더만.. ㅋㅋ11. 코코샤넬
'04.11.1 1:19 PM세상에...
제가 젤 좋아하는 무생채 비빔밥이군요 ㅠ.ㅠ
아우 맛나겠다....12. 노란무시
'04.11.1 2:34 PM음~~~ 지금 가을 무가 마싰다네요..... 군침이 질질~~ 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