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모과차 드세요~^^*

| 조회수 : 3,512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10-27 11:58:01
작년 이맘때, 제가 82에 푹 빠져있던 시절 모과차를 만들어 향과 맛이 느무 좋길래
이번에도 또 만들었답니다. 10일전 3개를 사다 먼저 만들었고, 어제 3개를 더 사와
마져 만들었습니다요. 근데 모과가 이리 비싼가요~?

맛 데따 엄는 사과 한박스가 베란다에서 빈둥대길래 언젠가 coco님의 사과칩이
떠올라 저도 한번......팬에 버터를 안발라 그런가 온도를 미니멈으로 해도 자꾸
타려고 해 전 일찍 꺼내버렸어요.

아~~추워! 여러분 감기 조심 하세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co
    '04.10.27 12:02 PM

    와...모과차.오늘같은날 한 잔 마심 정말 좋겠어요.향은 또 얼마나 좋아요...
    전 마트에서 하나 샀는데 달기만 달고 향도 별로라서 후회하고 있어요.
    근데 사과칩이 왜 타려고 했을까요...

  • 2. 체리
    '04.10.27 12:45 PM

    주전자랑 컵이 너무 예쁘네요.

  • 3. 나너하나
    '04.10.27 1:13 PM

    저도 모과차 주세요..
    대신 지금 커피 한잔 마시고 있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오니 향긋한 차한잔이 넘 그립네요..
    전 사과칩 첨봐요..빨랑 검색해야겠다..

  • 4. 허브러버
    '04.10.27 1:28 PM

    모과가 이렇게 이쁜 과실일줄 몰랐어요.
    사진 넘 예쁘게 잘 찍으시네요. 넘 따스한 사진...... *^^*
    사과칩은 오븐에 구우면 되나요?

  • 5. Green tomato
    '04.10.27 2:57 PM

    허브러버님 오븐에 구웠어요.^^*

    근데 coco님 우찌 저걸 1시간 40분동안 구우셨대요~?
    다시 얄팍하게 버터발라 한판 더 구웠는데, 한 20분? 도
    안되서 검게 변하든디...

  • 6. 김혜경
    '04.10.27 2:58 PM

    에구 감기기운이 있는데..이럴 때 한잔 마셔줘야 하는 건데요...

  • 7. Green tomato
    '04.10.27 3:03 PM

    앗, 이를어째~한병들고 선생님댁으로 달려가고 싶어요. ^^;;

  • 8. 크리스
    '04.10.27 3:12 PM

    토마토님~저도 모과차 담갔는데요. 다용도실에 두었는데...담그고 얼마 있다가 냉장고에 보관하면 되나요? 글고 언제쯤 먹는건지요?

  • 9. Ellie
    '04.10.27 3:35 PM

    저 요즘 따뜻한 차가 그리운건 어이 아시고..
    그나저나, 요리 솜씨에 이어 이젠 데꼬레이숑 솜씨까지???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나서세요!! (퀼트가 더 좋으신감? ^^)

  • 10. 토이
    '04.10.27 3:46 PM

    모과차 담기가 어렵나요..
    워낙 못해서..ㅡ,,ㅡ
    먹고 싶다....

  • 11. Green tomato
    '04.10.27 5:52 PM

    크리스님 전 만들자 마자 냉장고에 넣어뒀어요. 베란다에 두어도 괜찮을까요~? ㅎㅎ 소독 완벽하게 하셨다면..^^ 한 10일 지나야 숙성이 된다고 하네요. 열흘후부터 드세요.

    토이님 검색해 보면 나오겠지만 제가 방법을 말씀드리자면....열탕소독한 유리병에 적당히 썬
    모과한켜,흙설탕한켜 한 7부정도 담으시면 됨.^^

    Ellie님 얼핏보면 진짜 솜씨 있어 보이져~? 우히히

  • 12. 버들
    '04.10.27 8:00 PM

    그린 토마토님!
    아직 초록색인 모과 차로 담아도 되나요?
    전 노랗게 익은것만 모과차 담그는줄 알고 베란다에 놓고 익기만 기다리는데요?
    익는것은 더딘데 시커멓게 병든 부위만 넓어지는데 지금 담아야 하나요?
    토마토님것은 초록색으로 보이는데 그냥 담으신거죠?

  • 13. Green tomato
    '04.10.27 9:19 PM

    버들님 더 노래지기 전에 담그세요. 파란 모과로 해야 향이 더 좋다네요.^^*

  • 14. 준영맘
    '04.10.27 9:27 PM

    아....과식했더니...모과차 무지 땡기네여.
    홀짝,,홀짝.....
    잘 마시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6 jasminson 2026.01.17 4,790 3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8 챌시 2026.01.15 5,407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658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815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153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394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104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660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563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503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492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870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08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648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497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19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931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849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18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31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882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42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686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18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734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48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087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505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