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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울아들래미 유치원 가을소풍 도시락..

| 조회수 : 5,510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10-15 10:20:29

오늘 저희 큰애가 유치원 가을소풍 갔어요..
날씨가 좀 따뜻한거 같아서 다행이예용..
이렇게 싸서 보내긴 했는데 차가워서 어찌 먹을려나..ㅠㅠ
아이도시락 싸고 간만에 선생님 도시락도 같이 쌌습니당..
김밥두 울아들 요청으로.. 과일도 색이 예쁜걸로 싸면 안먹고 남겨올때가 많아서 좋아하는걸로다..
입맛만 살아갖고 그린키위는 맛없고 골드키위만 좋아해서 그것좀 넣어주공..
별거없죠?? ㅋㅋ
아마 깁스한 작은아들 델꼬 이렇게 싼것두 다행이라고 하실거 같아용..
그랬으면 하는 제 바램이죠..ㅋㅋ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idult
    '04.10.15 10:29 AM

    별거 있어요. 맛도 좋아보이지만 정성이 담뿍 담겼잖아요.

  • 2. boodysmile
    '04.10.15 10:34 AM

    맛있겠다......^^

  • 3. 햇님마미
    '04.10.15 10:35 AM

    정성가득이네요..
    요즘 아이들 김밥만 싸주면 정말 싫어해요..
    우리 정호 소풍가기전에 엄마 김밥만 싸주지말고 골고루 담아주세요..
    햇님아빠 요즘애들 넘 간큰거 아니냐고...
    저 어릴때는 그냥 맨밥에 김치해서 가져가고, 삶은계란가져가면 부티난다고 합니다..

  • 4. 현석마미
    '04.10.15 10:39 AM

    김밥이랑 키위 넘 맛나 보여요~ 쓰읍~~~

  • 5. 미씨
    '04.10.15 11:02 AM

    저도 집에서 싼 김밥먹고싶어요,,
    낼 울 애기데리고 소풍갈건데,,, 김밥과,맨밥과,초밥사이에,,고민중입니다...
    요렇게 예쁜 도시락 쌀려면,,저도 열심히 연습해야하는데,,(저 김밥 무진장 엉성하거든요,,,,)

  • 6. mulan
    '04.10.15 11:49 AM

    저두 넘 먹고파요. 엄마표 김밥.

  • 7. 강아지똥
    '04.10.15 12:48 PM

    정말 이쁘게 먹음직스럽게 잘 만드셨네여..저두 나중에 우리아이 도시락 저렇게 만들어줄 내공이 생길까여?!

  • 8. 칼라(구경아)
    '04.10.15 2:58 PM

    도시락보니 소풍가고싶네요.

  • 9. 크리스티
    '04.10.15 3:30 PM

    저도 오늘 딸내미 가을 소풍 도시락을 유부초밥으로 싸서 보냈는데......
    도시락이 넘 비교되네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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