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엄마.. 사먹는거랑 똑같아.. (돼지갈비)
브라운아이즈 |
조회수 : 5,247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10-14 17:58:38
저희 아들들이 갈비를 넘넘 사랑해요..
이 방법을 알기전엔 매번 나가서 사먹었구요..
이렇게만 해주면 대여섯번은 일케 궈주고 한번은 사먹고 하면 되니까..
진짜 좋더라구요.. 구찮긴하지만.. 금전적으론..
지금 구워서 밥 주고 잠깐 앉았네용..
진정한 폐인임돠..
전에두 한번 올린적 있는데..
저두 어떤분이 요리조리에 올려주신거 보고했어요..
자세한 레시피는 제 싸이홈에 있어용..
키친톡에서 찾으셔두 되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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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늘,땅,사랑
'04.10.14 5:59 PM맛있어보여요~^^
2. 요리퀸
'04.10.14 7:10 PM진짜 맛있겠다..
애들이 저렇게 담아주면 잘먹겠어요...^^3. 은방울꽃
'04.10.14 7:17 PM아드님이 몇살인가요? 저희아들은 딱 3돌이에요.
저희 아들 식판이랑 똑같은거네요. 밥양도 비슷한데.....결정적으로 저 고춧가루 그대로 뭍은 김치!(총각김치 자른건가요?)
저희 아들놈은 김치를 손톱만하게 잘라서 물에 박박 씻어서 밥위에 얹어줘도 맵다고 물을 벌컥벌컥 마시고 안먹겠다고 손사래를 치는데....
매운걸 잘 먹나봐요
아들반찬 따로 만드는게 슬슬 지겨워지는데 이눔은 언제쯤이나....4. 브라운아이즈
'04.10.14 7:21 PM저희 아들들은 4살 5살이예요.. 큰애는 매운거 잘못먹는 편이구요.. 오히려 4살짜리가 매운거 잘먹어요.. 근데.. 맨날 씻어 주다가 걍 잘라서만 주니까 어찌나 편한지.. 내년이면 걍 잘라주셔도 되겠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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