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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야식.. 프렌치토스트와 바나나우유..

| 조회수 : 4,908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4-10-12 00:45:15

이 야밤에 냉장고에 처치해야할 식빵이 많아서..
프렌치토스트하고 울 가족이 모두 사랑하는 바나나우유 먹었어요..
프렌치토스트하고 바나나우유하고 같이 먹으니까 정~말 맛있네요..
아주 달달한것이..ㅋㅋ
아~ 이럼 안되는데..ㅠㅠ
몸이 자꾸 바나나우유통하고 비슷해져간다눈..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뉴욕댁
    '04.10.12 12:53 AM

    프렌치 토스트 정말 맛나보여요. 위에 뿌린 파란것은 파슬리가루인가요?
    없는 것보다 훨 난네요.

  • 2. 헤르미온느
    '04.10.12 1:34 AM

    제 남편이 가끔 아침으로 프렌치 토스트를 원하거든요.
    그럴때 파슬리가루 뿌리고, 바나나 우유를 곁들여서 꼭 줘야겠어요.
    바나나 우유도 좋아하거든요...^^
    근데, 바나나우유통이랑 몸매가 비슷해지면 안되는데,..ㅎㅎ...

  • 3. 이론의 여왕
    '04.10.12 5:01 AM

    저는 요새 프렌치 토스트랑 바나나 우유 끊은지 오래됐는데도
    오리지널 바나나 우유통 몸매인디요.. ㅋㅋ

  • 4. 카푸치노
    '04.10.12 8:20 AM

    임신 7개월인 제가 요즘 아침먹고 1시간만에 먹는 간식입니다..
    이를 우찌하면 좋나요..

  • 5. champlain
    '04.10.12 8:22 AM

    아, 그리운 바나나우유~~
    여긴 저 맛난 바나나 우유랑 삼각모양(?)의 커피우유가 없답니다. ^^;;;
    너무 먹고 싶은데..
    프렌치 토스트도 얌전하니 잘 만드셨네요..

  • 6. 미스테리
    '04.10.12 8:56 AM

    야식...아니되옵니다!!
    제가 추석지나며 위가 늘어났는지 식용이 왕성해지며 근 보름을 밥늦게 야식을 먹고 잤더니
    지금 6키로가 불어 맞는옷이 없답니다...ㅠ.ㅜ
    그래서 결론은 제가 지금 우유통 모양이라는 것이지요~

  • 7. SilverFoot
    '04.10.12 9:46 AM

    저 지금 임신 12주 접어들었는데 5키로 늘었습니다.
    남들은 입덧에 살이 쫙쫙 빠진다는데 워낙 잘 먹어대고 있어 절때로 안빠집니다.
    하긴 뭐 입덧때매 지금보다 더 기운없으면 회사 못다닐꺼라는 생각에 다행이다 싶긴 합니다만.
    울 신랑 어제 제 뒷모습 보더니 이럽디다.. 항아리가 됐네.. ㅋㅋ

  • 8. 민서맘
    '04.10.12 9:58 AM

    ㅎㅎ 다들 바나나우유 좋아하시는군요.
    추억이 깃든것에다 달달한 맛까지 있어서 사랑받는것 같아요.
    물론 저도 당근 바나나 우유 좋아하지요.
    지금은 요 3살짜리 민서 별식(?)으로 바나나우유 냉장고에 쟁여놔서
    저도 조만간 우유통 몸매되지 않을까 심히 염려됩니다.

  • 9. 봉처~
    '04.10.12 11:43 AM

    SilverFoot 님 찌찌뽕...
    저는 지금 14주... 접어들었는데 4키로 늘었어요.
    저두 입덧 안해서 계속 찌기만 하던걸요.
    원래 몸무게가 있어서... 진짜... 산만해질까바 걱정이예요...

    토스트... 넘들 입덧하는 시기에 땡겨서... 신랑더러 해달라던 메뉴예요...
    아... 먹구싶당...

  • 10. 현석마미
    '04.10.12 11:50 AM

    저도 한국 바나나 우유 먹고 싶어요..
    단지우유라고도 하죠...^^
    얼마전에 네스퀵에서 파는 바나나 우유 샀더니 넘 느끼(?)하고 달달해서 결국 버렸어요..
    울 아들도 맛없다고 안 먹고...
    한국 바나나 우유가 와따죠..^^

  • 11. june
    '04.10.12 12:30 PM

    네스퀵 바나나 우유는 진짜 뷁이라는...
    전 한국 갈때 남동새안테 공항으로 바나나 우유랑 악마의 유혹이던가요 그 원빈이 광고하던 커피요, 그렇게 사오라고 해서 집에갈때까지 혼자 네통이나 마셔댔다는 ㅡ_ㅡ;;
    프렌치 토스트엔 시나몬파우더만 뿌리는 줄 알았더니 파슬리 뿌리니까 이쁘네요

  • 12. 로즈가든
    '04.10.12 1:54 PM

    저두 요즘 자주 먹는 간식(?)이여요...
    오늘 아침 신문에 빵 한쪽이 밥한공기랑 같은 열량이라 그래서 쫌 뜨끔하는 중이에요..

    파***뜨에서 마늘 식빵이 나왔던데 첨에 사진보고 그건줄 알았네요..
    바나나 우유,요즘 왜 이렇게 맛난 줄 모르겠어요.
    근데 너무 달기두 하고 제가 흰우유를 잘 못먹어서 일반 우유 5000미리에 바나나 우유
    하나씩 섞어서 마신답니다. 이게 적당한거 같아요.
    살도 좀 덜찔거 같구....그럴려나???

  • 13. 깜니
    '04.10.12 2:58 PM

    히히..몸매가 바나나 우유통과 비슷해진단 말 ...잼나요.
    저두 이제 임신 9개월째라 비스무리해요.
    우리 신랑은 귀엽게 절 텔레토비라 불러 주지만요.
    저두 밤중에 토스트 많이 땡기는데 잘 참고 있어요..짐까지.

  • 14. 레아맘
    '04.10.13 4:52 AM

    헉! 바나나 우유~~~
    저도 먹고 시포요....토스트랑 넘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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