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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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론의 여왕
'04.6.17 7:10 PM진짜, 진짜... 진짜 맛있겠어요. 어흑흑... (왜 맛난 것만 보면 이리도 눈물이 나는지, 원..*^^*)
2. 깜찌기 펭
'04.6.17 7:12 PM와 맛있겠다..
집에 감자없는데..--;3. 치즈
'04.6.17 7:13 PM끝도 없이 집어 먹어도 걱정없는 몸매였으면...올매나 좋을까나..
지짐이는 안가리고 다 좋아라 하는데..
소쿠리 채로 들고 와서 먹고 싶어요..4. Green tomato
'04.6.17 7:20 PM감자 한박스 싹 나오기전에 다 먹어야 할텐뎅...함시롱 걱정하고
있었는데, 오홍~감사합니다.^^
치즈님, 제가 바로 그 신이내린 몸매 되겠슴다. 짱똘이 날라오네 3=3=3=3
(벙개는 이제 물건너 갔슴)5. momy60
'04.6.17 7:37 PM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감자
오늘 아침도 점심도 먹었건만 오늘 저녁도 불씨를 댕기시누나
님이 오늘 붙친개 부칠거라는 제 예상 못 벗어나셨습나당~~~~~~~~~~~~~~~6. orange
'04.6.17 7:46 PM와~~ 노릇노릇 넘 맛있겠어요....
몸매 걱정 뒤로 하고 지짐 하러 갑니다.... ㅎㅎ7. partytime
'04.6.17 8:07 PM우왕... 정말 어쩜 이리 이쁘게두 지지셨나용..
울엄마가 자주 해주시든건뎅,,,,엄마보고프당...8. 미스테리
'04.6.17 8:25 PM낼은 감자 지지고 맙니다...^^;;
9. 다꼬
'04.6.17 9:14 PM엔지니어님의 음식글을 보면요..
항상 엄마생각이 나요..
말솜씨가 없어서 댓글은 못달지만요..
항상 좋은글 잘 읽고 있답니다..
그리고 덕분에 아들은 씩씩하게 대학생활 잘하고있답니다.
자전거여행간다고 지금 한창준비중입니다..10. 고구미
'04.6.17 9:28 PM지난번에 알려주신대로 감자 썰어서 비닐봉투말고 통에 넣어 마구 흔들어준뒤
반죽에 넣었다가 부쳐주면... ㅎㅎㅎ
전 어제 더운데 부쳐먹었어요.
2개해서 둘째(30개월임다.)랑 먹는데 혼자 다 먹겠다고 해서...
손가락만 빨다 넘 먹고싶어서 두개 더 꺼내서 부쳐먹었어요.
자식이 뭔지..
엔지니어님은 비오는날 제대로 드셨나봐요.
저는 어제의 기억때매...
이젠 엔지니어님 글 올라오신게 있나 찾아보게 되네요.^^11. 질그릇
'04.6.17 9:50 PM저 순식간에 열 개 집어먹고 갑니다.
12. 재은맘
'04.6.17 10:51 PM저도 감자전 너무 좋아하는데..먹고싶다..
13. 런~
'04.6.17 11:19 PM한개만 먹었으면...^^...
여기만 오면 다이어트 정말 힘들어요..ㅠ.ㅠ14. 똥그리
'04.6.17 11:20 PM노릇하게 잘 지지셨네요~ 와~~ 몇개만 배달해주시면 안될까요? ^^
15. 나나
'04.6.17 11:23 PM저 감자 좋아하는데..
사진만 보고,바로..
뱃속이 텅비고,입안에 침이 고여요.>,<16. 딸기맘
'04.6.18 12:02 AM맛있겠당...
저두 친정에서 얻어온 감자로 얼릉 먹어야겠네요...
며칠전에 보니 감자가 하늘을 봐서 하늘처럼 파래져있더라구요 ...17. 로렌
'04.6.18 12:05 AM이 감자 찌짐을 보니까 십여년전 알고 지내던 아짐이 생각나네요 ...^^
그집에 놀러가니 마침 점심때 반찬이 없다며 얘기하면서 후딱 부쳐낸게 저 감자찌짐 호박찌짐
그때 첨 알았네요 ...반죽에 부쳐낸다는걸 ...호박도 저렇게 하면 맛나던걸요 ..뜨거울때 냠냠18. 쵸콜릿
'04.6.18 12:32 AM맛있겠네여
냄새가 여기까지...19. 훈이민이
'04.6.18 9:05 AM노릇노릇
바삭바삭
기름냄새와 소리가 여까지 들리네요20. 양파
'04.6.18 10:17 AM맛있겠다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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