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멸치 볶았어요.

| 조회수 : 3,102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4-06-06 12:38:02

엘리사벳님 레서피 따라했습니다.
슬라이스아몬드가 없어서 냉장고에 오래 묵힌 땅콩 넣어보았는데..
저으 응용력에 부엌에서 혼자 감탄하고
슬쩍 맛보고 혼자 또 감탄하고..혼자서도 잘노는나.ㅎㅎ

그동안 엄마가 입원하셔서 반찬없이 밥먹기 대행진이었는데
퇴원하셨으니 이제 반찬좀 만들려구요.
달콤 바삭한것이 밥한숫갈에 칼슘듬뿍 멸치를 뭉텅뭉텅 먹게 되어 좋네요.
단것 싫어하시는분들은 설탕을 반으로 줄이셔도 좋을것 같아요.엘리사벳님 감사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영희
    '04.6.6 12:42 PM

    ㅎㅎㅎ 서산 안가시고 서울 지키고 계신가요???? 저도 아몬드 아직 안사서 보류중 입니다.....

  • 2. 두들러
    '04.6.6 12:49 PM

    예, 주꾸미와 조개구이 무척 먹고 싶지만 꾹 참으면서 있습니다.^^

  • 3. 아임오케이
    '04.6.6 1:18 PM

    슬라이스 아몬드 구하기 넘 어려워요. 대구 있을때 홈플러스에 있었는데...
    그래서 저도 주로 땅콩 넣어서 한답니다.

  • 4. 똥그리
    '04.6.6 3:28 PM

    저거 하나면 밥이랑 김만 있으면 전 한그릇 뚝딱이겠어요~ ^^

  • 5. 김혜경
    '04.6.6 8:37 PM

    오늘 한남슈퍼에 아몬드 슬라이스 있던데...그거 살 생각은 못했네요.

  • 6. 보라둥이
    '04.6.6 8:46 PM

    저는 호두를 넣어서 해여^^
    또는 마늘편이나여~^^
    달콤 바삭하게 어찌하는지 알구 싶어요~
    알려주세용~

  • 7. 두들러
    '04.6.7 8:08 AM

    보라둥이님 레서피에 나온것처럼 멸치를 먼저 튀기듯 볶은뒤
    나중에 양념을 섞으니 바삭했어요.
    멸치가 이보다 더 잘면 더욱 맛있겠더라구요.

  • 8. 홍이
    '04.6.7 1:49 PM

    전 호두널구했는데 맛있었어요 해바라기씨 있는데 것두 넣구 해먹어야겠네요 ㅎㅎㅎ

  • 9. 딸기우유
    '04.6.7 6:07 PM

    와..맛나보여요...
    언니는 반찬쪽에 열심이신것 같네요..^^;;
    저는 제과제빵에 열을 올리는 중인데..연달아 실패만 하고..
    식구들이 요리엔 별로 재주가 없는듯하니 그만 하라는 얘기뿐이네요..^^;;;

  • 10. 티라미수
    '04.6.7 8:01 PM

    한남수퍼 가셨군요...
    전 거기서 패티 김 아줌마를 보았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2 juju 2026.05.31 1,492 1
41180 아침은먹었나요? 8 하얀쌀밥 2026.05.25 4,897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037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530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828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821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618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677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466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850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911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02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143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25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370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16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32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08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78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28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81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20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64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21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71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03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131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661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