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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단무지 더주세요.

| 조회수 : 3,199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4-06-02 04:15:39



단무지 식초설탕 절임할 때...옆에 남는 당근도 넣어봤어요.
아삭하고 장식도 되고요.




jasmine님의 맛있어 보이는 짜장 때문에 ...전 사천짜장으로 했어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ourmet
    '04.6.2 6:07 AM

    식초절임, 그런 건 처음 보는 데요?
    너무 이쁘네요.
    짜장도 너무 맛있을 것 같고....

  • 2. 러브체인
    '04.6.2 7:55 AM

    꺄아..생선접시 넘 이뻐여..

  • 3. jasmine
    '04.6.2 8:33 AM

    그러니까, 단무지를 만들었다는 얘기죠? 대단하십니다....^^

  • 4. 재은맘
    '04.6.2 8:46 AM

    이야..대단하십니다..
    오이피클에 이어..단무지까지..집에서 만들어 드시다니...
    접시도 너무 앙증맞네요....

  • 5. 푸우
    '04.6.2 8:55 AM

    안그래도 단무지 이야기 뉴스에 나온 이후로 짜장면 집에서 주는 단무지 안먹어야지 하고 있었는데,,단무지도 만드시는군요,,

  • 6. 꿀벌
    '04.6.2 10:23 AM

    헉 너무 이뻐요^^ 맛도 끝내줄껏 같고
    저도 사천짜장 한그릇주세요 프로주부님^^

  • 7. 질그릇
    '04.6.2 10:35 AM

    어쩜~ 프로주부님 닉네임답습니다.

  • 8. 프로주부
    '04.6.2 10:48 AM

    오늘은 어제 잠 안자고 주책만 떤 것 같아서... 위의 알감자 어묵조림에 포도를 넣었냐는 쌤의 말씀에 한 번 기죽고,jasmine 님의 단무지 만들었냐는 말씀에 또한 번.
    눈으로 먹이고자 함에 너무 기울어져 있지 않나 반성중입니다.

  • 9. 프로주부
    '04.6.2 10:53 AM

    단무지를 사서 깨끗이 씻어서 물과 식초 설탕 소금으로 적당히 ...

    길게, 동글게 각각 필요에 따라 쓰려고 모양대로 썰어서

    담그어 둘 뿐인데요. 저녁엔 간단 단무지 덮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앞으론 음식 갖구 장난하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겠습니다.

    근데 실험정신으로 썰어 넣은 당근 맛이 아주 괜찮아요.

    토끼띠 신랑도 좋아하고 애들도 신기한 맛에 집어먹고!

    가끔 변화는 허락하시옵소서, 님들!

  • 10. 프로주부
    '04.6.2 10:56 AM

    재은 맘님께도 착각시켜 드린 罪 에 애하여...

    I'm sorry.입니당.

    It's okay, & Never mind! Don't care about that!*^^*이라고 해주실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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