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볶음밥은 배추김치로 해야만 한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고계신 것 같은데요.
저만 그랬나요?
얼마전에 무김치가 남아돌아 씻어서 하얗게 소금간으로 밥볶으니 맛있더군요. 어! 되네?
그래서 오늘은 자신 있게 노말한 김치 볶음밥을 그냥 무김치 썰어서 해봤어요.
역시 저 먹을 건 없었어요.
애들 둘이 싹.
저는 하얀 밥 먹고 다이어트 했죠. 효심 지극한 울 먹보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치볶음밥(고정관념을 버려잉~)
프로주부 |
조회수 : 4,224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4-05-29 00: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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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깜찌기 펭
'04.5.29 12:53 AM저도 김치볶음밥할때 신무김치 꼭 넣어요.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좋아서요. ^^2. 빠다
'04.5.29 4:49 AM저도 무김치 쫑쫑 썰어 넣은 김치 볶음밥 좋아 한답니다.. 달걀 얹어 먹는 김치 볶음밥 듁음 이죠..
3. 프로주부
'04.5.29 9:22 AM역시 다들 알고계셨군요, 헉스-_-;;; 근데 빠다님! 그 것을 싹싹비며 김에 싸 드셔보셨나여? 두 번 듁음이져.
4. 프로주부
'04.5.29 9:23 AM근데, 위의 님들...야뱜형과 새벽형 회원님들이시군요...좋은 주말 보내세요.
5. 빠다
'04.5.29 12:19 PM아니 그런 경지에 까지~ 저를 제자로 삼아 주소서..내 김에 쏘옥 싸서 먹어 보리다..
6. 앙큼이
'04.5.29 4:38 PMㅋㅋ깍두기로 해도...정말 맛있어요....
7. 티라미수
'04.5.29 5:02 PM계란 후라이,,언제 먹어도 맛나죠?
김뽁과는 (분식집에서 김치볶음밥을시키면 김.뽁~~이라하죠? ^^)
천생연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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