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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re] 블루베리치즈케익-레시피

| 조회수 : 2,119 | 추천수 : 4
작성일 : 2004-05-29 13:24:42
딴지는 아니지만.. 이 레시피는 Martha Stewart's Living 5월호에 나온 레시피 입니다..
타조님께서 만드신.. 문양도 거기에 그래도 있습니다..
타조님께서 이쁘게 만드셨지만..
가능한한 출처가 어디인지 밝혀주셨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여..



>와우!! 어마어마한 답글들이...황송스럽사옵니다 ^_^;;;
>레시피 입니다-간단하고 만들기 쉬워요.
>재료:1컵의 곱게빻은 그래함크래커 가루(없으시면 다이제스티브 같은 과자를 곱게 빻으셔서 쓰셔도
>됩니다)2테이블스푼 의 녹인 무염버터, 3 한국밥숟가락(한국 밥수저가 훨씬 적어요) 의 설탕.
>2블럭 의 크림치즈.상온에 꺼내두셔야해요,계란2개 역시 상온에 꺼내두셔야해요.
>소금 아주조금(2/1 티스푼)1티스푼 바닐라 에센스.반컵의 라스베리+설탕조금,약간의 블루베리.
>젤라틴 1큰술+설탕조금 물 4/1컵.민트이파리 조금(장식용)커다란 로스팅팬 과 끓는물
>
>저는 혼자 먹을 거라서 15센티미터 자리 작은케익틀을 썼습니다(그러니저재료의양 은 15센티자리작은 케익용 입니다)
>오븐은 350도로 예열합니다. 케익틀 의바깥쪽을 쿠킹호일로 주번 단단하게 싸줍니다.왜냐하면 중탕 으로 구울거니까요,물들어가지말라고
>크래커가루 와 버터를 잘섞어서 케익틀 밑바닥에 잘 평평하게 꾹꾹 눌러넣어주고 예열한 오븐 에 10분 구워 옆에두고 식힙니다. 라스베리 를 믹서에 살짝 갈아 고운체에 받쳐 설탕 을 간 이각자에 입맛에맞게 넣어서 옆에 둡니다.그리고 오븐 은 325도로 온도를 내려두세요
>큰보울에 크림치즈 를 넣ㄱ고 거품기중간속도로 약3분간 저어주고 속도를 약하게 한후에 3수저의설탕 을 넣고 소금과 바닐라 에센스를 넣고 계란을 한 번 에 하나씩 넣어줍니다.잘섞이게??거품기로 저은후 구워둔 케익밑바닥틀 에 부어줍니다.준비해둔 라스베리액 을 하얀치즈케익 의에 드문드문 떨어뜨리고 이쑤시게로 마음대로 소용돌이를 만드세요(이부분 이 제일 재밌습니다 ^_^;;저는 환쟁이래서 역시 그림 그리는게 재밌어요 ㅎ ㅎ)
>준비해두신 커다란 로스팅팬 에 반죽된케익틀을 넣으시고 끓는불을 살살 부어서 케익틀의반정도 되게 부어서 오븐에 통째로 넣어 325도 로 45분 구워냅니다.오버베이킹하지마세요.
> 가뭄의 논바닥 처럼 갈라집니다.
>다구워지면 꺼내서 식히고 준비해둔 블루베리 를 젤라틴 물에 한번씩 굴려서 치즈케익위에 놓고 민트 이파리로 장식하고 냉장고에 6시간 정도 냉장하고 드시면 됩니다.저는 전날 만들어서 담날 먹지요.
>블루베리는 한국에서 구하기 어렵다고 들었습니다.딸기나 산딸기 를 쓰셔도 좋을듯한데요.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맛있게 해드시고 혹시 이 레시피로 만드신분은 사진 올려주세요 ^_^;; (지금 새벽 4시40분:젖먹이
>딸래미를 재우고나니 ....에 졸린눈을 부여잡으며 레시피를 지렁이타법으로쳐 올리는 충성심 을 높이사셔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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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azo
    '04.5.29 5:03 PM

    마사스투어트 매거진 5월호 에 나왔구요. .이잡지는 북미에 전체에 깔리는잡지이고..('표지'에나와있어요),원래의레시피는9인분이고 저는그걸 응용했지요. 열심히 번역하고계량가늠하고 올렸건만 제가 마치 남의 레시피를 가지고 사기친것처럼 보이는군요.그리고 그문양만드는법은 그잡지 가아니더라도 아는사람은다 아는겁니다.
    딴지 거는것이 아니라면 왜 익명 으로 이런 얘기를 하시는겁니까? 글과 사진을 내리지요.

  • 2. 이론의 여왕
    '04.5.29 6:45 PM

    따조 님, 사진 다시 올려주세요...
    치즈케익이라는 게 마사 스튜어트가 새롭게 만들어낸 창작물도 아니고.....
    문양 만드는 방법도, 설명을 들으니까 '맞다, 그거지, 참!'하게 되더이다.

    누구나 어떤 요리를 할 땐, 요리책을 참고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비법을 배우기도 하는 법인데....
    '지나가다' 님께서 말씀하신 의도를 이해할 수는 있지만, 결과적으로 따조 님이 마음 상하셨나 봅니다.
    그냥 댓글로 '어디어디에 나온 레시피더라'라고 하셨음 더 좋았을 걸.
    (그렇다고 제가 일방적으로 따조 님 편만 드는 건 아니에요.)

    저 역시 가만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나서서 한 마디 하고야 마네요.....

  • 3. 빈수레
    '04.5.29 9:20 PM

    지나가다님, 저, 확실하게 딴지 좀 걸어야겠습니다.

    지나가다님 말씀을 빌자면....
    여기 올리는 레시피들은, 출처가 밝혀져 있지 않으면 모두 글 올린 사람이 '개발'한 음식들이다....로 받아들이셨다는 말씀 같습니다?!

    그렇게 말하자면, 여기에 수많은 레시피들, 심지어는 입밥과 칭쉬에 있는 레시피들까지,
    **사시는 %$#%$님의 레시피를 제 나름대로 조절하여 만든 것입니다...
    &&에서 나온 %^%$레시피에서 #$$를 구하기 힘들어서 !~!로 바꿔 봤습니다...라고 해야겠습니다?!!

    마사 스튜어트 리빙에 나온 요리 레시피들도 그렇고,
    티비에서 마사 스튜어트가 직접 요리하는 것들도 사실은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맛본 것을 모방한 것도 있고 미국이건 다른 유럽의 어느 지방의 전통요리를 마사 나름대로 모양내고 변형해서 하는 것도 많습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어느 지방에서 맛있게 먹었던 음식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저는 **라 이름붙여 봤습니다'라고 번역이 되어지면서 요리를 하고, 나중에 마사 스튜어트 리빙에 레시피와 사진이 오를 때는 그냥 본인요리로 오르는 것 같습디다.

    그런데.
    그렇게 책으로 낼 것도 아니고 유명인이라 누군가가 뭔 권리 주장하며 소송을 걸지도 않을 것이며, 단순히 레시피를 가르쳐 준 것에 불과한데....더더군다나 글중에 따조님이 자기가 개발한 것이라 말한 적도 없는데.

    이런 글을 다신 것은, 것도 익명으로 다신 것은......

    역시나 모~~든 요리를, 누군가에게 배운 것도 아니고, 책에서 보고 고대로 흉내내서 해 먹고살며, 누가 물어보면 책에 있는 레시피에 내가 맛을 보니 그대로 하면 짜네 다네 토까지 달아가며 여기저기 알려주는 저이다보니.

    아무리 딴지거는 것이 아니라 하셨어도,
    딴지거는 것으로 보이기에...확실하게 딴지 걸었습니다, 저도.

  • 4. ...
    '04.5.29 9:49 PM

    남이 요리를 예쁘게 잘하면 배가 아프다?

  • 5. 나나
    '04.5.29 11:29 PM

    빈수레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항상,,안 좋은 댓글은..익명으로 달리는 군요.
    6월 1일 부터는 이런일이 없겠죠...ㅡ,ㅡ;;

    따조님..맘 푸시고,사진이랑 글이랑 다시 올려주세요..

  • 6. 프림커피
    '04.5.30 12:28 PM

    6월1일 드디어 이틀남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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