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휴일 저녁의 커리

| 조회수 : 3,057 | 추천수 : 79
작성일 : 2004-05-27 11:25:59
평일 출근은 괜찮은데...

어젠 남편이 휴뮤인데 출근한 거라

많이 기다려졌어요. 아직도 남편을 많이 사랑하나봐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로주부
    '04.5.27 11:27 AM

    양파오이피클과 초절임 단무지, 무김치가 카레 반찬 3인방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 2. 테디베어
    '04.5.27 11:29 AM

    저흰 어재 신랑이 짜장해줬습니다.^^
    카레도 넘 맛있겠습니다.
    제가 일품요리 젤 좋아해요. 많은 반찬이 필요 없으니까요~~

  • 3. 프로주부
    '04.5.27 11:41 AM

    테디 베어님 남편과 함께 보낸 휴일 즐거우셨겠어요? 근데 밥까지 대접받으셨다니 그건 프로주부를 두 번 죽이는 일이랍니다. 신랑 요리 전혀 못해요. 주방에선 아무 생각 안나고 멍해진대나요? 양파 오이 피클은 ...

  • 4. 고구미
    '04.5.27 11:44 AM

    프로주부님 넘 맛있겠네요.
    근데 식탁의 세계지도가 인상적입니다.
    지도는 어디서 구입하셨어요?
    저흰 휴일엔 무조건 산에 가기로 해서 어제 산에 다녀왔답니다.
    프로주부님 두번 죽이는거라고 하실라나?=3=3=3

  • 5. 테디베어
    '04.5.27 11:47 AM

    ㅋㅋㅋ 우리 신랑은 미시가 이면서 요리가 취미랍니다.
    연애때 안 먹어 본 요리가 없구요.. 결혼 하곤 자기가 다 한답니다(휴일에)..저희 어머님 니가하면 젠(테디) 언제 요리 배우냐?? 히셨는데 이젠 당연히 아들이 하는 줄 아십낟비니다...ㅋㅋ
    건축전공인데.. 아니었으면 요리를 전공 할려고 했답니다^^

  • 6. 프로주부
    '04.5.27 11:47 AM

    아뇨, 세 번 네 번 죽을 각오가 되어있어요~

  • 7. 프로주부
    '04.5.27 11:51 AM

    세계지도는 대형 서점의 아동 코너엔 거의 있더군요. 우리집 유리마다 안깔린 게 없어요.별자리, 한자, 우리나라지도 등등... 거실 테이믈엔 스트레칭 법까지...
    지난 번 큰애가 시험에 고구려의 영역이었던 삼국을 쓰라는 문제에
    이 지도 도움 받았대요. (북한, 러시아, 중국) 이미지 그래로 플래시처럼 기억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전 여기저기 사진 그림 글 널어놔요.늘어놓기오 하구요.

  • 8. 건이현이
    '04.5.27 1:30 PM

    음~ 카레 향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그려.
    음식이 감겨 있는접시도 너무나 예쁘네요.
    저런 접시는 어디서 사나요? 저희도 카레 자주 먹는데 접시가 영~ 아니라서

  • 9. 치즈
    '04.5.27 6:57 PM

    상차림이 너무 정갈하셔요..눈길이 한참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2 신박한 빙수기 박다윤 2026.06.01 396 0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1 juju 2026.05.31 1,236 1
41180 아침은먹었나요? 8 하얀쌀밥 2026.05.25 4,811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002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494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795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802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594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669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455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836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903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593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133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21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364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12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28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06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76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26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80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18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61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20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69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099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129 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