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부끄럽지만... 두부조림.....
워낙 쟁쟁한 요리들이 많이 등장하는 관계로
이런 평범스러운 음식을 을리기가 심히 쑥쓰^^ 럽네요..
하.지.만.
키친토크의 하향 평준화를 위해...
기냥 올립니당....헤헤...
@.@
저도 쯔비~ 샀어요.
뭐라도 담아봐야 겠기에 오늘 처음으로 빛을 보내요.
케익접시가 케익은 안담고 개시(?)부터 웬 두부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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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론의 여왕
'04.5.24 12:05 AM배고파서 속쓰린데... 군침 폭포수입니다. 너무 맛있어보여요. ㅠ.ㅜ.
그리구.... 케키 접시에 케키만 담으란 법 있나요. ^^2. 페프
'04.5.24 12:08 AM웅...출출한 이때에..제가 왜 여기 왔을까요...흑흑
즈이집 식구들은 두부라면 껌뻑 갑니당..
하물며 저리 맛나 보이는 두부조림이야 두말할 필요가 있겄습니까요
이궁..배고푸당..
(_)..(_)3. ellenlee
'04.5.24 12:42 AM수영님 두부조림 진짜진짜 맛있겠어요, 그릇도 한 몫해서 완전 요리내요.
항상 간자에만 조려먹었는데 맵게 한번 해야겠어요.
저거 하나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하겠네요.4. 배영이
'04.5.24 9:13 AM냉장고에 두부있는데..
전 의외로 두부 조림이 잘 안해지더라구요..
친정엄마가 해준 것 참 맛났는데..
남편은 그냥 생 두부 먹는걸 더 좋아하다보니..
제가 저만 먹는 음식은 잘 안하게 되네요..
참 맛나게 보여요..
두부 얹어 밥에 슥슥..비벼먹고 싶어요..5. 홍차새댁
'04.5.24 9:41 AM저두 두부조림보다는 삶거나 데쳐서 간장에 찍어먹는 횟수가 더 많은데,...
두부조림의 양념이 맛있게 보이네요.6. 깜찍주부
'04.5.24 9:54 AM항상 해봐도 별 맛 없는 두부 조림..
넘 맛있어 보여요.. 기본인지 몰라도.. 레시피 좀 가르쳐 주세요..
꼭 해먹어보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 (__)(--)(__)7. 수영
'04.5.24 4:25 PM헤헤...맛나보인다니 다행입니다요^^
저희는 두부조림을 너무나 좋아해서 한번할때마다 기본 3~4모정도 합디당....
깜찍주부님 레시피요... (근데 정확한 계량스푼이 아니고 제 맘대로인디요....)
진간장,고춧가루,마늘 듬뿍,설탕(단거 좋아하시면 좀 넉넉히),참기름,통깨 이렇게 섞어놓구요
전 여기에다가 쪽파나 청양고추 좀 다져서넣구요.
두부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후라이팬에 지지구요.
다 지진다음에는 냄비에 양파나 파 깔구 두부올리고 양념장 올리구 또 야채 올리구 두부 올리고 양념장 올리구요...계속.. 다올렸음 그다음엔 물 한컵정도 부어주구요
그런다음 중간불에서 끓여줍니다. 에고,,, 글빨이 딸려서 헷갈리시지 않으려나??
혹..궁금하신거 있으면 쪽지 주세요...8. koalla
'04.5.24 6:58 PM쯔~ 군요~! ^^+
이쁘네요~
두부조림도 참 맛나겠어요.
밥에다 슥슥 비벼먹으면 딱이겠어요.
저는 두부 지지는게 귀챦아서 그냥 내열용기에 두부잘라 넣고, 양념넣어서
렌지에 돌려먹어요. 국물이 한강되죠~ 그래도 꿋꿋이 다 먹습니다.
에공 창피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