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다 아시겟지만 오징어 칼집내기..
전 파채 써는 조그만 칼로 하거든요
그냥 왔다 갔다 몇번만 해주면 간격도 고르구 너무 편해요
아시는 분들은 넘어가구 모르시는 분들만 참고하세요
아 그 파채 칼은 제가 예전에 900원인가 주고 샀어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회원정보가 없습니다1. cosy
'04.5.21 12:20 PM아뇨..몰랐어요.
굿 아이디어~~~`2. 아라레
'04.5.21 12:23 PM어멋! 정말! 왜 진즉 그 생각을 안했나 몰라...(진짜 감탄하고 있습니다)
좋은거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3. 키세스
'04.5.21 12:26 PM어머낫!!!
그런 좋은 방법이!!!! ^^4. 페프
'04.5.21 12:26 PM와~~~~
저두 감탄 감탄...진짜 몰랐어요
아웅...감사감사
오징어 칼집낼때마다 간격이 엉망이라서 별로 안 예뻤는데
정말 좋은거 배웠어요 (^)_______(^)5. 두들러
'04.5.21 12:51 PM오 저도 땡큐요~
6. 짱여사
'04.5.21 12:56 PM앗!! 그런 방법이....-.-
감사해요...근데 껍질 벗기기 난 너무 힘들던데...ㅜ.ㅜ7. 쌀집
'04.5.21 12:59 PM그런 좋은 방법이 몰랐어요...
감사합니다.8. 딸기우유
'04.5.21 1:16 PM너무 좋은 정보네요~ 왜 그런 생각을 못했는지... 정말 고마워요~!!
9. 코코샤넬
'04.5.21 1:19 PM어머어머~~
그방법이 있었네요....
정보 고마워요 나두 (^)____________(^)10. 겨란
'04.5.21 1:39 PM헉 이건 다음번 책에 실릴거 같은 아이디어네요!
11. 티나
'04.5.21 2:25 PM진짜 간단하겠네요..좋은거 배웠어여~감사합니다~
12. 뽀로로
'04.5.21 2:34 PM역시 머리가 좋아야된다니깐... 구욷~ 아이디업니다!
13. 재민이맘
'04.5.21 2:51 PM머리가 좋아야 수족이 편하다는 말이 백번 맞는 거 같습니다.....
앗!!!!
그렇다고 위에 몰랐다고 하시는 분이 머리나쁘다는 뜻은 절대 아니에용~~~
호호호~~~14. 깜찍
'04.5.21 3:11 PM근데요........
그 파채칼......어디서 살수 있어요???
앗....챙피.......=3=3=315. 키라
'04.5.21 3:36 PM어머 저도 몰랐어요...
좋은 정보네요~~.정말 고마워요~~~~~
파채칼은 마트에 가면 많아요. 아니면 재래시장 그릇코너에도 있어요...16. 스카이콩콩
'04.5.21 4:21 PM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_)17. ice
'04.5.21 4:44 PM오모나... 전.... 진작 글케 하구 있었는뎅..다들 아시는건줄 알고...어흑~
일케 반응 좋을줄 알면(?) 먼저 알려 드릴껄.. 죄송... ㅠ.ㅠ18. 홍차새댁
'04.5.21 6:17 PM무서운(?) 파채칼로 파만 썰었는데...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을줄이야....
19. 강금희
'04.5.21 7:01 PM땡큐! 근데 힘조절 잘해야겠네요.
20. 예술이
'04.5.21 7:41 PM앗! 정말. 세상에~! 그랬군요. 아니 왜 그런 생각을 못했을까? 감사!!!
21. kyung
'04.5.21 7:52 PM집에 파채칼이 없으시다면 포크로 하셔도 된답니다.
22. 하염맘
'04.5.21 9:13 PM얼마전 동그랑땡을 파는 소세지처럼 묶었다가 얼려서 써는 방법도 건지고
오늘은 파채칼로 칼집내기까지...
씽크대 구석 어딘가에 울고있을 파채칼을 구원하야 낼은 오징어 불고기라도 해먹어야겠습니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23. 민주맘
'04.5.21 9:21 PM앗! 저는 남대문에서 2000원 주고 샀어요,그새 많이 올랐네요. ㅋㅋ
24. 피터래빗
'04.5.21 9:27 PM아이 일케 많은 분들이 좋아라 하시니 *^^*
전 또 다 알고 계시는 줄 알았죠
원래 파채칼은 삼겹살 파무침 해먹을라고 샀던건데 그다지 깨끗하게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오징어 칼집 내서 하믄 모양은 좋잖아요 그냥 숭덩숭덩 써는것보다는 그래서 응용해서 쓰고 잇는건데 아마 지금은 2000원 정도 하긴 할거 같네요
전 워낙 오래전부터 쓰던거라 쌌지만요
다른 분들도 다 알고 계신거라도 그냥 가볍게 올려주시면 혹시라도 모르는 한 사람을 위해서는 대단한 정보가 되겟죠^^
별거 아니라구 생각햇는데 식구들이 다들 좋은 정보로 여겨주시니 너무 좋네요25. 헬무트
'04.5.21 10:45 PM파채칼 사놓고 잘 안되서 서랍에 모셔두고만 있었는데.... 너무 좋은 아이디어같아요.
26. 김혜경
'04.5.21 11:19 PM저도 한 수 배웠습니다...진작 좀 가르쳐주시징~~
27. 어쭈
'04.5.22 7:57 PM어머나~ 세상에나~ 정말 몰랐는데...
아주아주 좋은 아이디어입니다28. 흠
'04.5.25 7:18 PM그 파채칼......사진으로 꼭 좀 보고 싶군요.알아야 사징....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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