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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의 제빵&제과(튀일..)

| 조회수 : 2,658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4-05-14 00:01:23
오늘..누가 술 사준다는걸 마다하고..제과제빵 학원에 갔습니다.
오늘 메뉴 깨찰빵이었죠...근데..ㅠㅠ
5조가 오늘 재료 준비조 였는데...준비물중..배합이 잘못되었는지...오늘 깨찰빵 실패...
부랴부랴..튀일(이태리...기와장???)로 대체되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튀일 및 쉘쿠키입니다...
숟가락으로 얇게 깔아서..7분정도 오븐에 구워서...방망이에 말리면 끝...
깨찰빵 못지않게..맛있었네요...ㅎㅎ
사진은 튀일 말리는 모습입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하늘
    '04.5.14 12:10 AM

    먹음직 ..스러워요~~^^
    어떻게 만드는지..알려주실래요??
    낼 해봐야겠어요^^*

  • 2. 김혜경
    '04.5.14 12:54 AM

    걔 이름이 튀일이에요??무쟈게 맛있죠??

  • 3. candy
    '04.5.14 8:10 AM

    바삭소리가 여기까지!

  • 4. limmi
    '04.5.14 10:07 AM

    혹 여기 성남 여성 문화 회관 아닌가여?
    저도 예전에 여기서 배웠는데.^^ 뒤 배경이 낯이 익어서리
    맛난빵 많이 만드세여~

  • 5. 미씨
    '04.5.14 12:27 PM

    저기 보이는것 아몬드 맞죠,,,
    아몬드가 눈에 팍~~~~~~ 들어오네,,,

  • 6. 나나
    '04.5.14 3:16 PM

    레시피 좀 가르쳐 주세요..
    예전에 책보고 따라 했다가..
    실패 했는데..레시피에 뭔가 문제가 있었나 봐요.

  • 7. 분홍리본
    '04.5.14 3:37 PM

    그거 정말 맛있죠?
    오븐에 넣으면 금방 익어서 숟가락으로 부지런히 떠 놓느라 만들때 무지 바빠요
    전 그거 만들면서 부서진거 다 주워 먹었습니다
    근데 그거 버터랑 설탕이 장난 아니져!!

  • 8. 로로빈
    '04.5.15 12:45 AM

    저거, 재료랑 쉽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제과점에서는 무쟈게 비싸죠?
    만들어본다 본다 하면서 절대 안 만들어봤었죠...

    울 남편 제빵기 살까? 그거 사서 반죽, 발효하면 별거별거 다 만들수 있는데,, 하면
    "빵은 비싸도 사 먹으면 되니까 밥이나 좀 잘 해 줘라~" 합니다. 사실입니다.
    밥하고 설겆이할 시간도 제대로 안 나와서 맨날 밤 열두시에 설겆이하는데 무슨
    빵이랍니까... (근데, 그러니까 더 만들고 싶어요... 밥상 말고..)

    둘째 낳고 너무 못 먹여서 그런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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