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날씨도 축축하고 해서..
사다놓은 똥집으로 땡초 팍팍 참기름 넣고 볶아먹었어요..
비오는날 똥집볶음 너무 잘어울리더라구요..
제일 중요한건 냄새거든요..
동동주에 똥집을 넣고 조물조물 빨아서(?) 볶으면
특유의 냄새가 전~혀 나지않고 깔끔하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닭똥집(닭모래집) 땡초 볶음
몽실이맘 |
조회수 : 2,720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05-10 08: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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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햇님마미
'04.5.10 9:51 AM소주 한 잔~ 같이 하셨겠네요.......
2. 짜장면
'04.5.10 11:32 AM레시피 좀 부탁드릴께요.^^ 울 집 냉동실에도 지금 한달 된 똥집이 있는데..(냉동실에 한 달된거는 괜찮겠죠?) 오늘 저녁에 한번 해봐야 겠네요..^^
3. 김혜경
'04.5.10 11:34 AM앗, 동동주에 빨아요? 오늘 또 한가지 배웠네요.
4. 나나
'04.5.10 1:30 PM동동주에 빨아서 볶는다는 얘기는 처음이네요^^..
동동주 밑손질 할 때 조금만 쓰고 남은건,,,
안주 다 만들고 나서 한잔 해야지요..^^5. 몽실이맘
'04.5.10 1:40 PM저도 얼마전에 알게 돼서 해봤더니 냄새가 전혀 안나더라구요..
레시피라할것도 없는데..
동동주에 빤 똥집을 참기름에 볶습니다.. 소금이랑 후추랑 마늘다진거 넣구요..
중간쯤에 양파 썰어서 같이 충분히 볶아 드시면 됩니다요 ~~~6. 라떼
'04.5.10 11:35 PM오홋.. 저두 좋아하는데 제가 하면 특유의 냄새가 나더라구요.. 동동주에 빨면 되는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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