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얼릉 궁중떡볶이먹고
어제 사온 알타리로 알타리김치를 담궜답니다.
알타리와 쪽파가 넘 싸더라구요.
알타리한단에 천원, 쪽파한단에 1500원.
태어나서 첨 담그는 알타리김치.
동치미로 할려다가 갑자기 할려니 재료가 없어서
알타리김치로 낙찰.
맛있을려나....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궁중떡볶이.알타리김치
엘리스맘 |
조회수 : 3,363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4-05-01 12: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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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소머즈
'04.5.1 12:38 PM크아~
알타리 쥑인다2. 미씨
'04.5.1 2:18 PM알타리보다,,끝에있는 쪽파가 더 탐나네,,,
제가 파김치 좋아하거든요,,,3. 튼튼맘
'04.5.1 2:40 PM떡볶이두 맛나겠당...쩝쩝^^
떡볶이 담은 접시...친정어머니가 오랬동안 애용하고 계시는 코렐이네요.
반가워용 접시!!^^4. june
'04.5.1 5:54 PM알타리김치에 따끈한 밥 한공기 먹고 싶어요 ㅜ_ㅜ
5. 김혜경
'04.5.1 9:27 PM알타리김치 맛있겠당!!
6. 제임스와이프
'04.5.1 11:34 PM와...짐 이시간에 저 떡볶이를 해먹고 자야하나 말아야 하나...
걍 얼른 창 닫을래용~~~~~~~~~7. Grace
'04.5.2 12:35 PM침 넘어가요~~~
8. 미스테리
'04.5.3 9:33 AM알타리, 파김치 다 맛있겠떠용..
꾸~~~~~~~~~ㄹ 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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