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날이 추워서....
orange |
조회수 : 2,402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04-28 06:21:28
저녁에 아이하고 현종님 새우 쪄먹고 머리 넣고 라면 끓여먹고 떼웠네요...
남편과 저녁 먹을 일이 없으니 이렇게 간단버전으로 먹을 때가 많습니다... -_-;;
제가 어지간하면 추위 잘 안 타는데 으슬으슬한 게 뜨거운 국물 먹고 싶어서요..
라면 스프는 반으로 줄이고 된장 아주 조금만 풀면 국물이 더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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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집이야기
'04.4.28 7:51 AM우리집 라면광들(남편과 두아들) 보면 당장 먹겠다고 난리납니다.
너무 시원하겠습니다. 꿀꺽2. 수영
'04.4.28 9:15 AM라면에 된장이라.......
저도 함 해봐야겠네요. 맛있겠다.3. 테디베어
'04.4.28 9:44 AM된장라면 정말 먹고싶어요!!!!
아침부터 너무 합니다^^4. 홍차새댁
'04.4.28 9:58 AM우와~ 맛있는 된장라면...저 몇일전에 이거먹고 더워 죽는줄 알았어요^^
5. 따로
'04.4.28 9:59 AM면발도 끝내줘 보이네요. 꼬들꼬들해 보이는게...
저두~ 꿀꺽입니다. ^^ .6. 카푸치노
'04.4.28 10:34 AM아..그렇군요..
된장 반스푼..
고맙습니다!!!7. june
'04.4.28 10:53 AM흐미... 새우머리가 들어있는 진짜 새우면이네요...
어제 라면에 콩나물 넣어서 끓여 먹었는데....
쩝... 새우라니... 맛있겠어요8. 분홍리본
'04.4.28 12:13 PM전 친정서 얻어온 된장이 좀 짜서 집된장 대신 왜된장(미소시루)넣어 먹습니다
그맛도 괜찮거든요.
숙주 한움큼 넣고요.9. 치즈
'04.4.28 2:00 PM으~ 금방 점심으로 찬밥 먹어는데..라면 먹을걸..
10. 레아맘
'04.4.28 2:54 PM히히..오늘 점심으로 라면 먹을려고 했는데....함 해봐야쥐~
감사해용~11. 소머즈
'04.4.28 8:04 PM새우수염인가요.
헤엄치고 있는 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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