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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ngineer66 님 친구 엄마표 김밥 따라하기~흑.. 길다 ^^

| 조회수 : 4,571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04-15 14:50:59
친구 엄마표 김밥이라는 그 김밥을 보는 순간~
딱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전 김밥에 여러가지 들어가는게 별로 맘에 안들었었거든요~ㅎㅎ

근데 문제는 제가 김밥을 잘 못만다는 것이에요..
게다가 내용물을 조금밖에 못넣어서.. engineer66 님은 안에 꽉꽉 찼던데..
에고... 밥도 지들끼리 붙어있기 싫은지.. 암튼 여러가지로 좌절...
그래도 맛은 괘안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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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민지
    '04.4.15 4:32 PM

    맛있겠는데요?
    일단 사진상으로는 표가 안납니다.
    잘 싸셨어요.
    아이다기 게으름으로 보이길래 게으름이라면서 김밥도 다 쌌네?
    하면서 들어와 봤어요.

  • 2. hani
    '04.4.15 5:42 PM

    저도 게름이님 김밥보니 딱 필이 꽂히는군요. 꼭 만들어 봐야겠어요. 오호호^^*

  • 3. 카페라떼
    '04.4.15 5:59 PM

    저는 김밥의 생명은 단무지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편견은돼...
    맛이 깔끔하니 좋을거 같아요..
    나도 해먹어야쥐...

  • 4. limmi
    '04.4.15 7:16 PM

    ㅋㅋ 오늘 아침 점심 메뉴가 김밥이었어여~
    김밥 싸가지구선~ 청계산에 놀러갔었는데 와~~ 좋더라구여..
    지금 온몸이 뻐근하지만.. ^^

  • 5. 경빈마마
    '04.4.15 8:47 PM

    참 이쁘게도 잘잘하게 잘 싸셨어요.
    김밥 잘 싸시는 분이 정말 부러워요.

  • 6. 냥~냥~=^.^=
    '04.4.15 9:03 PM

    저도 이건 만들어 먹어봤는데요...정말 깔끔해요..
    제가 원래 초밥을 좋아 하지만...먹고 나서 텁텁한것도 업고...뒷맛이 깔끔하다고 해야 하나요?
    속에 무리도 안가고요...
    그런데 전 김밥 마는게 힘들더라고요....아직 내공이 부족한 까닭이겠죠...
    마는게 힘드니 당연히 이쁘게 썰어 지지도 않고요..크기도 제각각이고요..ㅋㅋㅋ
    저도 오늘 점심은 야채가 없어서 오이피클이랑 고추피클을 다져서 밥과 버무려서 김말이밥 해먹었는데..ㅋㅋㅋ

  • 7. 잠실아짐
    '04.4.15 10:26 PM

    저도 오늘 해먹었는데..저보담 훠~얼 잘 쌌는데요...뭘..제꺼올려서
    용기를 드릴깝쇼..ㅋㅋ
    맛도 담백하고 대략성공입죠.......

  • 8. 김밥아짐
    '04.4.16 3:44 AM

    전 방금 맛살, 아보카도, 당근, 오이 넣은 김밤 해 먹었어요.
    만들기 간단하고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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