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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치즈님이 올리셨던 감자 볶음이??

| 조회수 : 3,912 | 추천수 : 8
작성일 : 2004-04-14 15:07:36
사라졌네요..
어디 갔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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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4.14 3:58 PM

    지우셨어요..치즈님이 맘 상하는 일이 좀 있었어요...

  • 2. 치즈님아~
    '04.4.14 4:13 PM

    애고 그랬군요...어쩌나

  • 3. 헤스티아
    '04.4.14 4:27 PM

    엇 그러셨구나.. 그거 맛나게 감상했는데...에궁..

  • 4. 아침편지
    '04.4.14 4:29 PM

    에구..저도.저녁에 치즈님꺼 잠시보고 하려고 했는데..
    그래서 요즘 안오시나봐요?
    보고싶은데..

  • 5. 아라레
    '04.4.14 4:30 PM

    가장 최근에 올리셨던 요리도 (단호박 샐러드) 지우셨나봐요...
    어떤 익명이 자꾸 딴지를 걸던데.. 저도 보면서 같이 화났구요.
    이 기회에 로그인하고 들어올 수 있는 사이트로 바뀌었으면 해요. 그렇게 안될까요?

  • 6. 짱여사
    '04.4.14 4:52 PM

    저부터 로그인을 해야겠군요..^^;;
    그러셨구나... 요즘 글 안 올리시네 했어요....
    치즈님 팬이였는데...참!!
    이번일로 치즈님 82에 안 들어오시는건 아니겠죠?

  • 7.
    '04.4.14 5:01 PM

    저두요 아라레님 말씀에 한표!!!

  • 8. 헤스티아
    '04.4.14 5:11 PM

    자동로긴이 어느새 풀려있어 로그인하기 귀찮아서 그냥 쓸때도 많은데...--;
    그래두 가끔은 익명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니까 익명을 없애면 좀 서운할 거 같은데요?
    키친토크는 회원만 글을 올리게 하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애구..치즈님 다시 뵐 수 있는거죠?

  • 9. 아침편지
    '04.4.14 5:15 PM

    다른(?) 치즈 가 나타난거 까지는 아는데 또 무슨일이 있었나 보네요..

  • 10. 봄날
    '04.4.14 5:39 PM

    그감자볶음보고시퍼요 도시락 넣으려고 감자 사왔는데 ......누구냐? 그익명 밉다

  • 11. 해바라기
    '04.4.14 5:43 PM

    치즈님 요리 좋아 하는데....
    레시피 카피 다 못 했는데 에궁

  • 12. 제임스와이프
    '04.4.14 5:49 PM

    헉...--;;

  • 13. 오래된 새댁 ^^a
    '04.4.14 6:56 PM

    헐....

  • 14. 프림커피
    '04.4.14 6:57 PM

    치즈님! 제발 돌아오세요...

  • 15. scja
    '04.4.14 7:22 PM

    저두 그 레시피만 올라오기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익명 참 못됬다...

  • 16. orange
    '04.4.14 7:53 PM

    허걱..
    언제 또 그런 일이 있었답니까... -_-;;

    치즈님 음식 다시보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오시겠지요??

  • 17. 봄봄
    '04.4.14 7:58 PM - 삭제된댓글

    치즈님 글과 사진을 언제나 반갑게 보고 있거든요,
    (리플은 잘 안달지만 팬이랍니다.. -.-)
    맘 상하게 한 사람들 생각하지 마시구,
    (대신 욕해드릴께요, $*&$(%*I$!!!)
    치즈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다시 돌아오세요!!

  • 18. 키세스
    '04.4.14 7:59 PM

    저도 속상하네요.
    무슨 딴지가 있었길래...
    제 느낌엔 치즈님 성격 둥글둥글 하셔서 웬만한 일로는 그러지 않을 것 같던데...
    자유게시판에선 늘상 있는 일이지만(ㅠ,ㅠ) 키친토크에도 딴지 걸 일이 있나요? -_-^
    무슨 대책을 세워야 하는 거 아닌가요?
    심한 악플이 올랐을 땐 혜경샘께 쪽지 보내면 삭제해 주신다든지...
    여러 익명 아이디 만들어 악플 달기를 일삼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도 신고하면 알려준다든지...


    치즈님~
    마음 가라앉히세요.
    만명중에 한두명 익명으로 치즈님 괴롭힌다고 저희 다를 버리면 안되잖아요.
    치즈님 좋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 19. 레아맘
    '04.4.14 8:00 PM

    이론!.......돌아오셔야지요..이렇게 기다리는 분들이 많은데^^

  • 20. 승연맘
    '04.4.14 8:44 PM

    도대체 어떤 리플이 올랐길래 이런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답니까...
    이궁...참 답답합니다. 이런 상황들이...

  • 21. 아짱
    '04.4.14 8:48 PM

    엇,,,몰랐네요...
    뭔일이 있었나봐요...(뒷북)

    치즈님... 많이 화나셨나요?
    흐흐흑...앞으로 그릇장 공개하라구 안조를테니 얼른 돌아오셔요....네?

  • 22. CHEESE
    '04.4.14 9:05 PM

    아짱님 진짜 약속했징? ㅎㅎㅎ
    아휴 그릇장 땜에 올매나 쫄았었다구요.ㅎㅎㅎ

  • 23. 아짱
    '04.4.14 9:24 PM

    이렇게 빨리 돌아올줄이야....헉
    그릇장 공개만 날라가버렸네....아까비

    그래도 반가워요...돌아와줘서 고맙구요...

    근데 영문 치즈는 치즈가 아닌거 같은 느낌이여요...

  • 24. 싱아
    '04.4.14 9:28 PM

    치즈님~~~~
    울아들이 이CHEESE는 진짜 치즈 아줌마 맞느냐고 묻는데요.
    하하하하하....

  • 25. CHEESE
    '04.4.14 9:41 PM

    고슴도치 ㅋㅋㅋ
    아들이 영어도 잘하네용...

  • 26. 나나
    '04.4.14 10:00 PM

    며칠 동안 치즈님께서 안 보이시더니..
    안 좋은 일이 있었나 보네요..ㅡ,ㅡ;;
    치즈님 다시 보고 싶어요!!!

  • 27. 포카혼타스
    '04.4.14 10:41 PM

    저 어제 단호박샐러드 열씸히 찾다 잠도 제대루 못잣는데
    지우신거였군요
    다시보구싶은데 안타까워요

  • 28. 1004
    '04.4.14 10:45 PM

    아, 돌아오셨네요.
    전 위에만 읽고나서 어쩌나 했는데, 쭈욱 읽다보니 요 위에 계시네요. ^^

  • 29. 어쭈
    '04.4.16 9:39 AM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나보네여...
    그런사람덜은 왜 그러는거지?
    치즈님 맘 푸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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