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나홀로 점심...

| 조회수 : 2,621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4-14 13:49:07
좀전에 먹었던 점심입니다...^^
가스에선, 알탕이 끊고 있는데 아침에 알을
다 건져먹은 관계로 허접해서 사진..생략..^^;;

반찬이 많이 남았길래, 본반찬통에 다시 안넣으려
(전에 쟈스민님이 했던 말이 생각나)
밥을 반공기 더 먹었다는..^^;;;

아직 식사전인 분들 맛나게 드세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나
    '04.4.14 1:52 PM

    밥상아래에 꽃님이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들어요.
    (꽃님이 중독증 ㅡ,ㅡ;;)
    접시가 이쁘네요,,자세히 보고 싶어요..

  • 2. 아침편지
    '04.4.14 1:54 PM

    호호...나나님 못보셨구나..
    저 접시 사와서 살림돋보기에 올려놓고
    얼마나 호들갑을 떨었는뎅..^^;;;

    꽃님이는 식탁밑에서 허벅지 핥고 있었어요..^^

  • 3. 나나
    '04.4.14 2:05 PM

    실시간,,리플,,리플의 채팅화,,ㅡ,ㅡ;;
    살림돋보기 가서,,그릇 사진 잘 봤어요,.
    좋은 가격에 예쁜거 잘 사셨네요..
    이런 그릇 다른데서..접시 한장에 만 몇천원식 하더라구요.
    역시 눈이 보배예요..^^..

  • 4. scja
    '04.4.14 2:15 PM

    맨 오른쪽에 있는게 파래무침인가요??
    와~~ 너무 맛있겠어요!!!

    ㅋㅋㅋㅋ 꽃님이 허벅지 핥고 있군요~~
    꽃님아~ 너의 발가락 사이의 습진은 다 나았느냐~~

  • 5. 아침편지
    '04.4.14 2:43 PM

    제가 무쳤는데도 넘 맛있게 됐더라구요~3=3=3=3
    무치면서, 간은 소금으로 하는건지, 간장으로 하는건지
    헤깔려 하면서...간은 결국 맛소금으로 했다죠..식초 쫌
    넣어주고, 당근 반토막 있길래 채 썰어 넣어주고,,^^

  • 6. 헤스티아
    '04.4.14 3:14 PM

    꽃님이~ 고놈 맹랑하네요.. 허벅지라닝~

  • 7. 안양댁^^..
    '04.4.14 4:58 PM

    어쩜 저같은 님이 또계시네,ㅋㅋ...맛있는식탁되시길..
    꽃님이는 어떻게 바라보고있을까?????

  • 8. 레아맘
    '04.4.14 9:24 PM

    그래두 꽃님이가 있으니까 아주 혼자인 느낌은 안드시겠어요^^
    혼자라도 씩씩하게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돼요~

  • 9. 밴댕이
    '04.4.15 1:43 PM

    아...저는 총각김치에 삘이 쫘아악 오네요. 쓰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juju 2026.05.31 834 0
41180 아침은먹었나요? 7 하얀쌀밥 2026.05.25 4,713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5,960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1 챌시 2026.05.15 5,453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760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790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580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657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444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826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897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585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123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17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360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07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24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03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72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21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77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15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59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16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67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094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125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655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