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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나홀로 점심...

| 조회수 : 2,619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4-14 13:49:07
좀전에 먹었던 점심입니다...^^
가스에선, 알탕이 끊고 있는데 아침에 알을
다 건져먹은 관계로 허접해서 사진..생략..^^;;

반찬이 많이 남았길래, 본반찬통에 다시 안넣으려
(전에 쟈스민님이 했던 말이 생각나)
밥을 반공기 더 먹었다는..^^;;;

아직 식사전인 분들 맛나게 드세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나
    '04.4.14 1:52 PM

    밥상아래에 꽃님이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들어요.
    (꽃님이 중독증 ㅡ,ㅡ;;)
    접시가 이쁘네요,,자세히 보고 싶어요..

  • 2. 아침편지
    '04.4.14 1:54 PM

    호호...나나님 못보셨구나..
    저 접시 사와서 살림돋보기에 올려놓고
    얼마나 호들갑을 떨었는뎅..^^;;;

    꽃님이는 식탁밑에서 허벅지 핥고 있었어요..^^

  • 3. 나나
    '04.4.14 2:05 PM

    실시간,,리플,,리플의 채팅화,,ㅡ,ㅡ;;
    살림돋보기 가서,,그릇 사진 잘 봤어요,.
    좋은 가격에 예쁜거 잘 사셨네요..
    이런 그릇 다른데서..접시 한장에 만 몇천원식 하더라구요.
    역시 눈이 보배예요..^^..

  • 4. scja
    '04.4.14 2:15 PM

    맨 오른쪽에 있는게 파래무침인가요??
    와~~ 너무 맛있겠어요!!!

    ㅋㅋㅋㅋ 꽃님이 허벅지 핥고 있군요~~
    꽃님아~ 너의 발가락 사이의 습진은 다 나았느냐~~

  • 5. 아침편지
    '04.4.14 2:43 PM

    제가 무쳤는데도 넘 맛있게 됐더라구요~3=3=3=3
    무치면서, 간은 소금으로 하는건지, 간장으로 하는건지
    헤깔려 하면서...간은 결국 맛소금으로 했다죠..식초 쫌
    넣어주고, 당근 반토막 있길래 채 썰어 넣어주고,,^^

  • 6. 헤스티아
    '04.4.14 3:14 PM

    꽃님이~ 고놈 맹랑하네요.. 허벅지라닝~

  • 7. 안양댁^^..
    '04.4.14 4:58 PM

    어쩜 저같은 님이 또계시네,ㅋㅋ...맛있는식탁되시길..
    꽃님이는 어떻게 바라보고있을까?????

  • 8. 레아맘
    '04.4.14 9:24 PM

    그래두 꽃님이가 있으니까 아주 혼자인 느낌은 안드시겠어요^^
    혼자라도 씩씩하게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돼요~

  • 9. 밴댕이
    '04.4.15 1:43 PM

    아...저는 총각김치에 삘이 쫘아악 오네요.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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