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은 없어서 못넣었구요, 돼지고기 대신에 생선을 썼어요.
무우랑 백김치 있는것도 조금 넣었구요.
맛은요.. 맛있어요. ^^ 먹고 나니 배가 빵빵 합니다.
두부를 고기 대신 넣어봤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구요.
암튼, 여기서 많은걸 배웁니다.
여기서 더 빵빵 해지면 안되는데, 들어올때 마다 먹고 싶은것 하고 싶은 음식들이 늘어가요.
이러다가 뒹굴뒹굴 굴러다닐거 같은데.. 참....
그러나, 비유띠 밧뜨, 먹는걸, 요리(?)한는걸 포기 할순 없지요. 그쵸?
그래서 오늘도 열쒸미 82쿡 고수님들의 숨은 솜씨들을 찾아서 연습합니다.
나중에 "더 이상 가르칠것이 없다. 그만 하산하거라~~" 할때까정..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돼콩찜"을 응용했어요.
1004 |
조회수 : 4,385 |
추천수 : 245
작성일 : 2004-04-03 12: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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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꿀벌
'04.4.3 2:24 PMㅎㅎ 돼콩찜이 먼가 했네요^^
전 돼지고기 대신에 오뎅으로 하면 어떨까 했어요~
아직 안해봤는데 집에 콩나물 있을 때 시도해보려구요^^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구~2. 김혜경
'04.4.3 9:34 PM돼콩찜? 흐흐...
3. 뽀로롱
'04.4.3 9:39 PM돼콩찜은 연탄장수님의 돼지고기콩나물찜을 말하는 것이겠죠?
죄송하지만 레시피 아시는 분 다시한번 올려주시면 안 될까요? 아무리 검색해도 못 찾겠어요.
맛있어 보이는데... 저도 맛나게 해서 먹고싶어요.
부탁드립니다.4. 1004
'04.4.3 11:18 PM옙! 돼콩찜..연탄장수님의 것 맞습니다, 맞고요..
오~~ 꿀벌님, 오뎅도 맛있겠네요.
역쉬.. 배움은 끝이 없습니당5. 홍차새댁
'04.4.4 8:17 AM돼콩찜이라고 해서 콩 종류인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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