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칸 쿠키
1004 |
조회수 : 2,434 |
추천수 :
65
작성일 : 2004-03-31 00:36:59
58615
울 시이모님께서 만드신 거랍니다. 간식으로 저 먹으라고...
이모님께선 음식을 맛있게 초스피드로 하시거든요.
시부모님이 타국에 계시고 옆에는 시이모님이 계세요.
근데 명절이나 무슨 날때마다 전 할일이 없어요. 가서 하는일은 만들어 주신 음식 먹는거랑, 가끔 설겆이정도..
이것도 이모님 동서분들이 계셔서 그분들이 하세요.
저... 지금... 시집살이 없다고 자랑했습니다.. 지송~~
다음에 울 시이모부님의 음식을 올리겠습니다. 이모부님의 쿠키와 랍스터 파스타는 거의 죽음이걸랑요.
제 솜씨는 나중에 아주 나중에 올릴께요. 아직 자신이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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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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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31 12:38 AM
1004님...주민번호때문에 회원 가입 못하신다죠? 혹시 가입하시고 싶으면 제게 메일주세요. 녹색이름을 클릭하면 메일 보내기 나옵니다.
자주 뵐께요..tazo님에게도 안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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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31 12:42 AM
-
삭제된댓글
아, 1004님도 이제 활동 시작하셨네요 ^^
저도 시집살이 하나도 없는 집에 왔어요. 1004님 옆에서 같이 자랑해야지 ^^;;;;;;;;;;;;;;;;;;
저희 집은 남편 매형이 거의 다 요리하세요. ㅎㅎㅎ 못하는 요리가 없으시죠.
랍스터 파스타 진짜 죽음으로 맛나겠네요. 빨리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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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31 12:50 AM
시이모님이?
거기다 시이모부님까정?
우와~~정말 좋겠어요...1004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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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31 12:58 AM
제가 다람쥐과입니다...견과류 달고 삽니다.
피칸쿠키...입에 침이 고이네요.
그리고 넘 부럽네요...시집살이도 없으시고 솜씨좋은 이모님 내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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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31 1:02 AM
제게 가입할수 있는 은혜를 주시겠다구요?
아 ~~ 감사합니다.
tazo님은 오늘 퇴원하신데요. 게시판 난리 났다고 말했더니, "에구~~ 어떻하니.." 그러더라구요.
La Cucina님 신랑님은 요리를 잘하세요? 에궁~~ 울신랑은 라면하고 밥하는거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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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님, 그게 아니고요. 남편의 매형이요. 남편이 무슨 요리를 한답니까 절대 안하죠 -.-;
라면도 안 끓여 먹을려고 하는 사람인디...
대신 가사일 다 해요 ㅋㅋㅋ 밥하는 거 빼고...말하고 보니 끝까지 자랑질이네...지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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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31 10:18 AM
하하...
1004님 왠지 따뜻한 분일거 같은 느낌이 사진으로 옵니다....
Tazo님의 쾌유를 빌께요...저두...살맛나는 82에 들어오신걸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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