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여러분~라면 다 끓었어요^0^

| 조회수 : 2,916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03-30 13:44:17
라면이 너무 맛나게 끓고 있길래
한그릇씩 드릴려고 퍼왔어요.ㅎㅎ

맛있겠죠?
커다란 대접에 담아서 많이 드세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iso
    '04.3.30 1:56 PM

    와~~~무슨 라면이에요??? 나도 라면끓여먹어야겠다!

  • 2. 헤스티아
    '04.3.30 2:07 PM

    우아 쥑인다~~~~~~~~~~~~~~~~~~
    내일 점심메뉴로 임.명.(!)

  • 3. 거북이
    '04.3.30 2:22 PM

    아직 점심도 못먹고 일하고 있는데...
    제가 다 먹고 갑니다...*^^*
    바빠서...3=3=3=3=3=3

  • 4. tiranoss
    '04.3.30 2:56 PM

    꼬불꼬불한거 정말 좋아요
    퍼지지 않아야 제 맛이죠
    후루룩~~눈으로 먹구 갑니다

  • 5. 테디베어
    '04.3.30 4:12 PM

    저도 덜익은 라면 무지 좋아합니다. 먹으면서 익힌다고.....잘 묵고 갑니데이!!!

  • 6. 미씨
    '04.3.30 4:28 PM

    침 한번 꿀꺽 삼키고,,,,
    라면은 남비뚜껑에 먹어야 맛나는데,,
    어렸을때는 뚜껑에 서로 먹겠다고 언니랑 많이 싸웠는데,,,,

  • 7. 코코샤넬
    '04.3.30 4:30 PM

    네 잘 먹겠습니다 ~~~ ^^*
    아주 잘 끓이셨네요 호호

  • 8. 사계절
    '04.3.30 4:59 PM

    라면 맛있게 끓이는 방법 있으면 가르켜 주세요. 제가 끓이면 싱겁고 느끼한 맛이나서 영~~~

  • 9. 노란잠수함
    '04.3.30 5:32 PM

    나름대로 얻어들은 비법이라면
    물은 봉지에 쓰인데로 넣습니다
    불은 중간에 줄이지말고 계속 쎈 불로하시고
    중간에 면을 한번만 뒤집어 주시고
    마지막으로 바글 바글 끓을때 뚜껑은 덮은채로 불을 끄신후
    잠시 한박자 쉬었다가 드시면 분식점에서 파는것 같은
    꼬불꼬불 함이 유지됩니다
    -며칠전에 이방법대로 끓여주었더니 울산랑 넘 좋아하더군요
    결혼 십여년만에 음식해놓은거 보고 좋아하는거 처음 봤다지요--;

  • 10. 국진이마누라
    '04.3.30 6:03 PM

    퇴근시간 다 되니 배는 고프고 집은 넘 멀고..

    여기에 라면 하나 배달해줘용~

  • 11. 라면감별사
    '04.3.30 7:53 PM

    흠...꼬불꼬불한 면발과 푸짐한 미역건더길 보니 안성탕*이군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진현 2026.01.01 6,155 1
4115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36 에스더 2025.12.30 6,515 4
41149 챌시네소식 21 챌시 2025.12.28 4,361 2
41148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1 발상의 전환 2025.12.21 9,330 19
41147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7 은하수 2025.12.20 5,514 4
41146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064 4
41145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447 5
41144 토마토스프 4 남쪽나라 2025.12.16 4,011 2
41143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5,984 3
41142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176 3
41141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491 3
41140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421 3
41139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410 5
41138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7,838 6
41137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588 5
41136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6,981 5
41135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235 3
41134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205 4
41133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455 4
41132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339 3
41131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794 4
41130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271 3
41129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650 3
41128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798 5
41127 인연 (with jasmine님 딸 결혼식, 12.20(토)오후.. 79 발상의 전환 2025.11.15 9,726 10
41126 대둔산 단풍 보실래요? (feat.쎄미김장) 6 솔이엄마 2025.11.14 6,300 5
41125 입시생 부모님들 화이팅! 27 소년공원 2025.11.13 6,344 4
41124 189차 봉사후기 ) 2025년 10월 봉사 돈가스와 대패삼겹김.. 9 행복나눔미소 2025.11.05 7,072 1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