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회사서 먹었는데.... 조금 남겼어요.
회비빔밥 해먹자며 냉동실에 얼렸었는데... 3~4일정도 지났나? 전 별생각 없었거든요.
신랑이 냉동실에 있는 회 냉장실로 옮겼다고 저녁에 먹어야지...하면서..
어제 저녁에 해먹은 회무침. 이것 역시 신랑이 무쳤어요. 오이도 자기가 썰고.
전.... 일하는 마지막 날이라 좀 늦었드랬는데... 떡하니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지 멉니까?
어쩜 요것이 신랑의 마지막 일것같은...
전...밥이랑 비벼서 먹고... 신랑은 소주에 안주삼아 맛있게 먹은 것이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회무침~~~
때찌때찌 |
조회수 : 2,447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4-03-29 22: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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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4.3.29 10:44 PM무슨 회를 어떻게 무치셨는지??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2. 때찌때찌
'04.3.29 10:55 PM샘~~ 아나구(고) 하고 광어랍니다.
그냥 깻잎.오이총총썰어,초장에 참기름약간. 깨소금넣고 무친듯...해요.
김빠진 사이다에 와사비를 조금 풀어서 초장에 같이 섞으면 좀 독특한 초장맛이 나는데..
저흰 이렇게 먹어용.3. La Cucina
'04.3.29 11:35 PM - 삭제된댓글때찌 언니~
저 회 먹고 싶어 죽겠어요.
신선한 음식들 많이 올려주세요. 저 눈으로라도 행복하게요~
참..디카 사신거 왕 축하드려요!4. 어쭈
'04.3.30 9:38 AM매콤 새콤 달콤~ 으악 침고여여 ^^
5. 봄날
'04.3.30 11:13 AM얼마전에 회를 사서 집에서 먹고 남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냉장실에 하룻밤 두었다가
버렸는디.. 으매 먹고 싶어라
냉동실에 넣었다 먹어도 괜찮나요????6. 푸우
'04.3.30 11:13 AM맛있겠따,,
저것이 진정한 회덮밥인데,,파는것은 영~~7. champlain
'04.3.30 11:57 AM으으윽,,내가 제일 좋아하는 광어회와 아나고...
진짜 맛있겠당..
때찌 신랑분은 음식 세팅도 넘 잘 하시네...
때찌는 좋겠당^ ~8. tiranoss
'04.3.30 12:01 PM진짜루 울 신랑이랑 한잔 생각나게하는 사진이네요
9. 쭈야
'04.3.30 1:01 PM신랑이 이렇게 잘 무친다고요?? 부러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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