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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빠앙~빵~ ♬♪ 키친토크 100 클럽 두번째 입성! 축하~

| 조회수 : 1,837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4-03-29 21:35:37
빵빠라빠~~~~~~~~~앙!!!!!!!!!!!!!!!

치.즈.님!!! 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자스민님에 이은 키친토크 100 클럽 입성을 축하드려요~
ㅎㅎㅎ......치즈님 스토커 아니니...걱정마세요~
레시피 찾다가 ... 우연히 발견했어요.
102개인데 2개는 치즈님이 아니어서....102-2=100 맞죠 ^**^

이렇게 이쁜짓(^^)하면....요 몇일동안 유행하던 새댁에게 바치는 뭐뭐뭐....이런거 해주남유?
월매나 부럽던지....

>
>처음 음식을 할 땐
>간장양념에 물엿이나 설탕 마늘 파 넣고 달달 볶는 요리가 전부였고
>
>그러다가 요리라는 걸 재미삼아 하기 시작할 땐
>서양소스란 소스는 전부 섭렵을 해가메 이것 저것 검증도 안된걸 해놓고 먹으라고 해보고
>
>해보니 별거 아니네 하는 마음이 들면서
>몸 또한 나이를 못 속이게 되었을땐 고추장 된장맛을 알아가지고는
>시어머님의 된장 고추장 국간장으로 모든 음식의 맛을 내게 되더라구요.
>
>그러다 요즘은 한창 젊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곰삭은 맛이 나는 젓갈 젓국 쪽으로 방향 선회를 해설라무네
>해보지도 않았던 음식을 먹어보았던 기억만 더듬어 하게 됩니다.
>
>젓갈 한통 구하면 김치 담을 때나 좀 넣을까
>맛있는 젓갈 구하는 분들보면 언제 다먹어요..했었는데..
>
>말린 톳이 아니고 생톳이  보이길래 두부톳나물무침이나 해야지 하고 사다가는
>갑자기 기장 대변항에서 사들고 왔던 멸치젓국이 생각나설라무내..
>데쳐서 꽃게님 시키신대로 한두번 주물러 씻어주고
>
>멸치젓국...고추가루..마늘만 넣고 무쳤습니다.
>
>이 맛이었습니다.
>다른데 젓가락 안가는 맛이요.
>
>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asmine
    '04.3.29 10:27 PM

    우와....내가 해주려고 했는데, 요즘 시간이 없어서리...
    치즈님, 낼은 새댁에게 바치는 요리...올리시와요.
    100클럽 입성 축하합니다. ♩~♪~♬~~~~

  • 2. 깜찌기 펭
    '04.3.29 11:31 PM

    우와아~~ 치즈님 추카드려요. ^^*

  • 3. 기쁨이네
    '04.3.30 12:08 AM

    저도 왕축하 드립니다. *^^*

  • 4. 폴라
    '04.3.30 5:34 AM

    저도 치즈님의100클럽 입성 축하드립니다.추카추카~! ^0^

  • 5. 솜사탕
    '04.3.30 7:58 AM

    저두요.. 저두 왕축하 드립니다. *^^*

  • 6. 치즈
    '04.3.30 8:47 AM

    아고고..
    참 할일도 없이 살다 보니 이런 일도 있구만요.허허허...
    감사하고요..
    뭘로 바쳐야 하나 머리 쥐어뜯어야것소.
    100개나 올렸는데 더 나올 것이 있을라나 몰것소.

  • 7. 훈이민이
    '04.3.30 8:58 AM

    100개라니.......

    난 죽어도 못할껴...

  • 8. 깡총깡총
    '04.3.30 9:37 AM

    짝짝짝 대단해요~

  • 9. orange
    '04.3.31 12:56 AM

    와~~ jasmine님, 치즈님 다들 대단하세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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