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탄력받아서 유자청드레싱과 팥배기를 만들었습니다
다음주 금요일에 딸내미 친구들 모아서 생일초대를 할 예정이거든요
거기다 4월 황금연휴때 시댁식구들 총출동 한다기에 미리 만들어 두었습니다
유자청 드레싱은 포도씨오일이 없어서 식용유 넣으면서 너무 많은건 아닐까 혹시
느끼하지나 않을까 했는데 그런 걱정 전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레시피에 두배로 했더니 250cc 파이렉스 컵으로 하나 나왔습니다
팥배기는 딸내미생일날 찐빵을 만들예정입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탄력받아서 만든 유자청드레싱과 팥배기
구경꾼 |
조회수 : 3,334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4-03-26 17: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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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로로빈
'04.3.26 7:05 PM찐빵 반죽은 어떻게 만드나요?
저거, 직접 팥 삶아서 만드셨어요? 대단하시네요, 요샌 다 통조림으로 대충 만드는데...2. La Cucina
'04.3.26 10:34 PM - 삭제된댓글팥배기 한번 만들어서 먹은 뒤로 사 먹는건 너무 달아서 해 먹게 되더라고요.
정말 급할 때야 살 때도 있지만요...
모자를 걸 대비해서 사 둔 적도 있고요.
그런데 유차정 드레씽은 미리 만들어 놓음 맛 안 변하나요?
과일 드레씽 같은 경우는 해서 바로 먹어야지 안 그럼 맛이 변하더라고요. 유자청 드레씽은 어떨련지 모르겠네요.
로로빈님, 찐빵 반죽 레시피 솜사탕님께서 올리신 거 있을거에요. 한번 검색해보세요.3. 김혜경
'04.3.26 11:11 PM유자청 드레싱, 너무 괜찮죠??제가 해놓고도 얼마나 흐뭇했는지...
4. 구경꾼
'04.3.27 9:09 AM샘님 저두 만들어 놓고 무지 흐믓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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