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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콩나물밥..(솜사탕님..함께 해요)

| 조회수 : 2,305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3-25 19:40:40
저 요즘 탄력 받았나봐요
오늘은 자제하려 했는데... 솜사탕님께 어떻게든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국은 조아래 구경꾼님이 올리신 홍합국으로 드시어요
먼 타국에서 혼자 아프시면 안돼요...꼭이요...

커피우유 (lee862)

결혼전에는 금융회사 비서실에서 근무 했구요, 지금은 전업주부입니다 원래 요리를 잘하지는 못해도 좋아했는데 혜경님을 만나서 더욱 재밌게 공부하고 있..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ermata
    '04.3.25 7:53 PM

    헉.
    저도 한 숟갈.. ㅠ_ㅠ

  • 2. 솜사탕
    '04.3.25 7:53 PM

    ㅠ.ㅠ 커피우유님...... 저를 울리시는 군요.......

    어쩜.. 저 식단... 제가 유아시절에.. 저것만 먹고 컸다고 하더군요. 계란, 김치, 오이에 고추장.
    저 콩나물밥도 무지하게 좋아해요.. 지금 아침인데.. 넘 잘먹을께요... ㅠ.ㅠ

  • 3. 푸우
    '04.3.25 8:01 PM

    흐미,,정말 맛있게 보여요~~
    밥도 고슬고슬 하고 콩나물도 안죽었고,,
    전 콩나물밥만 하면 콩나물이 다 죽어서,,,

  • 4. 구경꾼
    '04.3.25 8:07 PM

    홍합탕보다 콩나물밥이 더 땡기네요
    저두 껴주세여 ^^

  • 5. yuni
    '04.3.25 8:33 PM

    어쩜 이리도 먹음직스러운지...
    그릇들도 너무 예쁘고....
    방금 밥 먹고 다~~아 치우고 왔는데 또 먹고잡네요.

  • 6. 치즈
    '04.3.25 8:42 PM

    깍두기 한 통하고 바꾸고 싶어요..콩나물밥 .
    어찌 콩나물이 그리 통통한가요?

  • 7. La Cucina
    '04.3.25 11:24 PM - 삭제된댓글

    어쩜 그리 정갈하게 차리신데요..매번....

    치즈님 콩나물 물에 담가 두면 살 찌더라고요.
    콩나물 사와서 처음껏 해 먹고 나머진 깨끗히 씻어 물 넣고 보관 했더니 지들이 알어서 살 찌데요.

  • 8. 커피우유
    '04.3.26 12:01 AM

    콩나물을 통통하게 살리려면 뜸들일때 넣으시면 되요^^

  • 9. 도전자
    '04.3.26 12:15 AM

    아무래도 키친토크에 글 올리시는 분덜 집을 다 알아내서 따라댕기면서 한끼씩 얻어먹어야겠어요......저랑 같이 다니실 분? 우리 모임을 만듭시다.^^

  • 10. rainforest
    '04.3.26 3:38 AM

    혹시 양념장을 비율대로 만드시나요, 아님, 그냥 알아서 (?) 만드시나요.
    콩나물밥이건 버섯밥이건 양념장이 맛있어야 하는데 전 참 그게 안되데요.
    이것 저것 따라해 봤는데도 그냥 딱 이맛이야 하는게 아직 없었어요. 궁금합니다.

  • 11. 커피우유
    '04.3.26 9:26 AM

    비벼먹는 양념장은 그냥 했어요
    전 간장, 조미술, 마늘, 참기름, 고춧가루,깨, 파넣구요
    넘 짜지 않게 물도 섞었어요
    파대 신 청량고추, 풋고추, 달래, 부추같은걸 넣으면 더 맛있구요
    다 만들어 보구 다시 한번 간을 보셔서 부족한 걸 첨가하시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 12. 제임스와이프
    '04.3.26 11:36 AM

    배고파요...그래서 우울해요....사진보니 신나네요... 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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