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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치즈님 따라 크래미김밥

| 조회수 : 4,145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4-03-25 13:10:46
ㅋㅋㅋ
월요일 밤 만들어 먹은 순대볶음이랍니다.
처음 올리는 사진인데 상당히 쑥스럽네요^^


그리고
치즈님 따라 우리신랑이 만들어준 크래미김밥.
아..
만들기 쉬운 김밥이 어찌 이리 맛나던지요.
우리신랑 사랑이 더해져서 그런거가요? 헤헤^^

맛있었습니다.

우헤헤^^

82COOK은 저만의 비밀창고입니다.
모르는건 모두다 여기에 있거든요.
새내기 주부 정말정말 두려울것이 없어요..

ㅋㅋ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임스와이프
    '04.3.25 1:28 PM

    헉...신랑이 김밥을 해줫군요? 와...부럽당.... 울신랑 거기루 합숙훈련 보내두 될까요 ^^*

  • 2. 꿀벌
    '04.3.25 1:46 PM

    에구~ 전 제가 해주는걸 곱게 드시기만 하셔도~
    절을 하겠는데....
    신랑이...싸주셨다니.....부럽싸와요^^

  • 3. lois
    '04.3.25 1:57 PM

    그 합숙훈련에 저희 남편도 같이 보내두 될까요? *^^*

  • 4. 치즈
    '04.3.25 2:18 PM

    내 손으로 싸먹어도 꿀맛인데
    신랑이 싸주었으니 아예 김밥에 꿀을 발랐겠군요.^^

    저녁에 들어오는 꺼미얼굴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이그...

  • 5. 밴댕이
    '04.3.25 2:56 PM

    순대볶음 때깔 예술입니당~
    크래미 김밥은 열받아서 안볼랍니다...

  • 6. 하루꼬
    '04.3.25 3:23 PM

    헤헤...
    "나는 김밥을 쌀테니 너는 출근준비를 하거라..." <---- 이러면서 아침에 싸준 김밥이예요...
    ㅋㅋ
    give and take 라고..
    순대 열심히 볶아준 보답이 아닐까...하는...

  • 7. 커피우유
    '04.3.25 4:03 PM

    순대볶음..제가 임신했을때 유일하게 땡기던 음식이였는데....
    색이 예술이네요..
    엇! 쫄면이 빠졌네?^^

  • 8. 기쁨이네
    '04.3.25 4:33 PM

    밴댕이님, 지도 크래미 김밥 안 보고싶네요 ㅋㅋㅋ

    꿀물 컴앞으로 뚝뚝 떨어지네요 ㅎㅎㅎ

  • 9. 국진이마누라
    '04.3.25 5:47 PM

    점심에도 김밥, 방금전 간식도 김밥 먹었는데

    크래미 김밥보니 눈이 번쩍!!

    제가 김밥을 이다지도 좋아는줄 오늘 알았네요..^^

    제임스와이프님, lois님.. 그 합숙훈련에 남편보내실때 저희 남편도 껴주심 안될까요??

  • 10. 김혜경
    '04.3.25 8:53 PM

    엣, 신랑이요??

  • 11. tazo
    '04.3.25 10:20 PM

    하루꼬님 크래미 가 뭐예요?처음 들어보는 말 이라.

  • 12. champlain
    '04.3.26 6:49 AM

    크래미가 다른 것보다 좀 더 맛난 맛살인가 봐요. 타조님...
    한국서 파는...저도 못 먹어 봤다는..

  • 13. nancy
    '04.3.26 9:11 AM

    crab meat 이구요
    원래는 100%게살을 말하는 건데요
    캘리포니아 롤 만들때 쓰는 sushi급-5%게살을 일반적으로
    말하구요
    없을때는 보통 게맛살이라고 부르는 것을 다져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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