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 멸치다시 없으면 달걀찜 못먹을것 같애요...^^ 간도 적당히 베이고 무엇보다 부드럽고...
딸래미 식성은 아빠를 닮았고, 아들래미 식성은 저를 닮았는데요...아무래도 시장엘 가면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를 사다보니 딸래미한테 미안하네요..해서 딸래미가 넘넘 좋아하는
참치김치찌개를...아들과 제가 좋아하는 달걀찜을...^__^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달걀 찜..
아침편지 |
조회수 : 2,506 |
추천수 : 4
작성일 : 2004-03-16 19: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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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꾸득꾸득
'04.3.16 7:33 PM실고추까정,,죽음입니다...
근데 저두 지후가 달걀찜만은 안먹어 안해먹은지 꽤 되었네요..
낼 낮에 혼자 해먹어여쥐~~2. 아침편지
'04.3.16 7:36 PM신랑 이렇게 내 놓으니 저의 의도를 알아차렸는지..'사진 찍었어?' ^^;;
전에 다른님들 음식사진에 실고추가 얹혀있기에 혼자 속으로
'도대체 실고추는 어디서 파는거양?' 했었어요..ㅋㅋ
마트에서 이걸 본 순간 ......아시죠? 저으 심정을..ㅋㅋㅋ3. 쭈니맘
'04.3.16 7:43 PM마치 케잌을 보는듯하네요..
넘 이쁜 달걀찜이에요..4. 솜사탕
'04.3.17 4:43 AMㅎㅎㅎ 저도 그 사진을 위한 고명.. 알지요. ^^;;;
괜히 죄도 없는 쪽파 한단을 가위로 툭툭 자르면서... 정말.. 누구를 위한 음식인가?? 한답니다. ㅎㅎㅎ
저 어제 달걀찜 실패해서... 오늘 제목보고 얼른 들어와 봤네요.
저도 다시물로 해 먹어요. 그러면 얼마나 맛나는지..
일식처럼 약간 달짝지근하게 먹고 싶으면 가츠오부시로 다시를 내고요...
오늘 다시 달걀찜 해먹어야 겠어요!5. 제임스와이프
'04.3.17 10:49 AM이쁜 달걀찜..이쁜 아가들이 먹었군요..와...넘 행복해보여요..상상만으로도..
6. 키세스
'04.3.17 3:02 PM멸치다시로... 끄떡끄떡
근데 찜기가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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