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달콤한 고구마케잌 드세요.

| 조회수 : 2,633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3-14 22:34:48
기분나쁜일은 잠시 잊고 달콤함에 빠져보세요.
맛있는 고구마케잌 오랜만에 먹었습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3.14 10:49 PM

    시트는 뭘로 하셨는지요??
    엄청 맛있어 보이네요.

  • 2. champlain
    '04.3.14 10:59 PM

    위에 고물로 올리신 것은 카스테라인가요?
    넘 이쁘고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 3. 모아
    '04.3.14 11:04 PM

    아유 너무 이뻐요~

  • 4. Mix
    '04.3.14 11:06 PM

    어떻게 하신거예요?
    우리 아들래미 생일때 해줄려는데..
    엄두가 안나서..

  • 5. beawoman
    '04.3.14 11:53 PM

    정말 잘 만드셨네요. 고구마 케잌이 맛있어요.
    내가 만든 것은 아니고 깜찌기 펭님이 만들어주신 것 먹었는데
    달지도 않고 밋밋하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푸른하늘님 옆에 살았으면 이것도 얻어먹는 것인데.

  • 6. june
    '04.3.15 1:50 AM

    첫 사진 보고 어디서 사오셨나 했답니다..
    진짜 잘 만드셨네요..
    고구마 케익도 만들어야 하는데... 방학은 다 끝나 버렸고,,,,
    눈으로만 즐기다 갑니다.

  • 7. La Cucina
    '04.3.15 2:19 AM - 삭제된댓글

    고구마 케익 해 먹으려다가 어젠 고구마 만주를 해 먹었다는...

    정말 이뻐요 ^^
    전 은구슬 찾아도 안 보이데요 ㅡ.ㅜ
    시트 직접 구우셨죠? 웬지 및바닥 부분 보고 그런 느낌이 든다는...
    저도 직접 구워서 해요.

  • 8. 솜사탕
    '04.3.15 4:05 AM

    야~ 참 정갈해 보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젯밤에.. 칭쉬 보다가 고구마케익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말았다는.. -_-;;;
    라쿠치나님 처럼.. 저도 맨날 해야지 하곤.. 그냥 고구마를 따뜻할때 퍼먹어버리곤 해요.
    상당한 인내심을 요구하는 케익이라 사료되옵니다.

  • 9. 깜찌기 펭
    '04.3.15 10:02 AM

    우와~ 데코레이션 짱..
    얌전한 토끼한마리 케잌위에 올라간듯해요. ^^

  • 10. 제임스와이프
    '04.3.15 10:12 AM

    넘넘 잘 만드셨군요...요즘 빵굽는거에 관심을 쏟는 중인데...레서피 좀 알려주세염...^^*
    넘 이뻐서 첨엔 사온걸루 착각했답니다.~~~``

  • 11. 홍차새댁
    '04.3.15 12:12 PM

    진짜 맛나겠어요. 솜씨있는 사람이 부러버!!!

  • 12. 비아
    '04.3.16 12:59 AM

    맛있어보야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juju 2026.05.31 177 0
41180 아침은먹었나요? 7 하얀쌀밥 2026.05.25 4,571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5,890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1 챌시 2026.05.15 5,397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701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754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554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641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419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809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882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570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107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09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343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02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13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998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64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12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75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12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57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10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61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089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120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654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