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참드실 시간입니다...
아침편지 |
조회수 : 2,832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3-13 22:55:52
58341
낮에 큰아이 친구엄마들이 차 마시러 온다고 해서 이렇게 해서 내줬더니 너무 맛있게 먹네요..
도대체 국물을 어떻게 한거냐구...82cook을 모르나봐용...홍홍
김장김치가 물러져서 볶지않고 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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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4.3.13 11:00 PM
허걱...아침편지님 아무래도 걱정됩니다. 야밤의 테러가 너무 잦다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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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13 11:18 PM
헉... 괜히 클릭핸네여.
앙~~~ 요즘 다어또 해야한다고 남편이 몬먹게 하는디여... ㅠ.ㅠ
(남편 몰래 먹어볼까요? ^^)
-
'04.3.13 11:30 PM
어흑..ㅠ0ㅠ ( 냄비에 누룽지 긁어먹다가...리플달고 있다는)
-
'04.3.13 11:46 PM
우어~ ㅠ0ㅠ
아뒤에 맞게 아침에 편지 해주세요~^^;; 이 야밤에..흑..잔인하시옵니다..침만 쥘쥘..
-
'04.3.14 12:08 AM
누룽지두 맛있겠다...
-
'04.3.14 12:46 AM
넘 맛있을거 같아요. 저희 직장엔 토요일마다 잔치국수를 해주는데요.. 오늘 고걸 못먹은줄 어찌 아셨나??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당~~
-
'04.3.14 1:06 AM
이론의 여왕님 때문에 누릉지도 열심히 찾았네요...ㅎㅎㅎ
눈을 바로 위로 돌려 먼저 볼껄...^^
잔치국수!...내일 점심 메뉴로 정했어요, 전.
감사해요!
-
'04.3.14 2:29 AM
푸하하하... 거북이 님, 죄송해요, 제가 워낙 좀 뜬금이 없어놔서.. ♡
-
'04.3.14 10:33 AM
넘 깔끔해 보여요..국물내는 법도 알려 주셔요..^ ^ 집에 국수는 많은데 맨날 국물 내는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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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14 10:57 AM
멸치,새우,말린표고,다시마를 넣어 끊입니다.(끊기시작한후 5분뒤에 다시마만 건져냅니다.)
다시백을 다 써버려서 전 커피필터에 넣어 산적꽂이용으로 홈질을 해주어
못나오도록 했어요. 국물맛은 진짜 끝내줘요~
-
'04.3.14 11:54 AM
신김치 생각에 저절로 침이 고이네요.
역시 기성품과는 비교할수 없는 맛이겠어요.
-
'04.3.14 11:57 AM
전 쭌님 나이에 인스턴트 음식두 안해먹고 살았는걸요~
기특(무슨자격으루)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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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14 12:53 PM
흐미..국수다...쩝쩝쩝..후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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