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잉~ 이게 뭐야?
배는 고프고 먹고는 싶고
그래서 그냥 허기만 달래자하면서
대파만 쏭쏭 썰고 부침반죽 만들어 구워먹었습니다.
그래도 먹을거라서 여기에 올려용~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럽첸님의 파전병 대신에~ㅠㅠ
슈~ |
조회수 : 2,556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4-03-12 14:56:54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이런글 저런질문] 여수에서 17개월애기랑.. 7 2005-03-23
- [줌인줌아웃] 저도 제주도 다녀왔어요.. 4 2004-10-30
- [줌인줌아웃] 시후의 첫돌 22 2004-10-12
- [줌인줌아웃] 부산에서 자스민님 햄 .. 2 2004-06-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침편지
'04.3.12 3:10 PM역시..밀가루 음식만 보면 침 쥘쥘~~^^;
2. june
'04.3.12 3:34 PM간장종지가 너무 예뻐요....그릇도 예쁘고요... 생활자기 같은건가여?
3. 키세스
'04.3.12 6:14 PM맛만 좋아 보이는데용~ ^^
4. 아로아
'04.3.12 7:12 PM제가 중국에 잠시 살았었는데 파전병 정말 맛있습니다..보통 점심때 밥 대신 많이 사먹어요..저도 일원어치(150원) 사서 밥 대신 반찬이랑 먹었어요..근데 집에서 하니까 영 그 맛이 안 나요..파삭파삭한 파이 맛 같고 밀가루 냄새도 좀 나고 그러면서 간이 딱 맞는 그런 맛인데..제가 살던 동네가 보통 사람들 사는 데라서 반찬이랑 주전부리를 많이 팔아서 좋았었는데..얼만전에 제가 만든 파전병을 먹고 실망했습니다...그거 먹으러 중국 갈수도 없고...
5. 러브체인
'04.3.12 7:41 PM저런...기름 듬뿍 두르고 하면 파삭파삭 하니 맛이 좋은데.. 파이처럼.. 뭐 제가 오리지날 안먹어 봐서리 잘 모르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