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밤이 너무 늦은줄 알지만...
되겠습니다..원래 컨셉은 치즈님과 똑.같.은. 사진 이었는데 호밀빵이 협조를 해주지 않는 관계로
보리빵으로 대체 했습니다요...맛은 대략 환상이네요~종종 만들어 먹을듯....뿌듯!!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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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우리
'04.3.11 10:43 PM헉! 이 한밤에 .....너무해요...
2. 쭈야
'04.3.11 10:44 PM요기 또 싱싱한 상치 뛰쳐 나오네요..
3. 아라레
'04.3.11 10:51 PM저두 어제 낮에 바게뜨 빵으로 해먹었어요, 딸기가 끼면 무슨 맛일까 했는데
의외로 맛있더라구요.(맛의 오묘한 세계) 저두 므흣!! ^__^4. 아침편지
'04.3.11 10:57 PM딸기뒤에 한라봉두 끼워줬어요...괴니 이것저것..
5. 깜찌기 펭
'04.3.11 10:57 PM뭐야~뭐야~ 한밤에 테러는 !!! --*
몸꽝 생산 공화국 82쿡6. 아침편지
'04.3.11 10:58 PM펭님두 일조를 하셨다죵? 쿄쿄쿄
7. 김혜경
'04.3.11 10:59 PM이런 테러를 막기위해, 저녁에는 키친토크를 막아놓을 까요?? ^0^
8. jasmine
'04.3.11 11:06 PM막으시는게 대략 좋을 것 같은게....
곧 노출의 계절이 오는지라....그때 생각해서, 다들 참으시는게.....^^9. 아침편지
'04.3.11 11:10 PM어흑..ㅠ0ㅠ
10. 이론의 여왕
'04.3.11 11:59 PM미치겠당... 요새 칼로리의 압박 때문에 샌드위치 끊었는데... 으흑흑
11. 자연
'04.3.12 12:08 AM밤 늦은줄 아신다면서..다들 자제해주세욧~!!
불쌍한 자취생 더 불쌍해집니다ㅠㅠ12. 예쁜유신
'04.3.12 12:16 AM혜경 마마!
저런 망측한 사진에 엄벌을 내려 주시옵서서!!!
아침 편지님!
제목을 '밤이 너무 늦은줄 알지만' 이렇게 붙이시니까 더욱더 안 볼수가 없었어요.
저걸 한 입 베어 물면 안에 든 소스가 찍 나오면서, 신선한 야채가 입에서 아작! 하고 씹히면서서.....
아으~13. 테러닷
'04.3.12 12:23 AM속 쓰립니다...
잠이 안 와 기분 전환 할까하고 들어왔는데........
흐뭇하나 속은 쓰려요.. 저거 한입 먹음 괜찮을듯싶은데.....흑 ㅠ.ㅠ14. 김동숙
'04.3.12 1:17 AM흠...송곳이 필요하다...
15. 치즈
'04.3.12 7:18 AM아침에 깜딱이야~
사진 복사 한 줄 알았어요.ㅋㅋㅋ
맛이 괜찮던가요?16. 복사꽃
'04.3.12 9:45 AM혜경샌님, 키친토크를 밤에만 막아놓으신다구요?
저처럼 직딩은 어쩌라구요? 언제 올리라구요? 아니되옵니다. ㅎㅎㅎ
아침편지님, 넘 맛있어 보입니다. 꿀꺽~~~!!17. 민서맘
'04.3.12 9:53 AM히.. 어제 저거 보구 오늘 아침 샌드위치 만들어서 신랑이랑 걍 마구마구
먹었습니다. 근데 안먹던 아침을 먹으니 속이 넘 꽉찬 느낌이네요.
암튼 잘 - 알 먹었습니다. 감사^^18. sca
'04.3.12 10:13 AM저는 82cook 들락거리기 시작하면서 다이어트 포기 했어요ㅠㅠ
맨날 맛있는 음식이 눈앞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무슨 다이어트 랍니까? ㅎㅎ19. june
'04.3.12 3:01 PM저처럼 시차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절대 반대랍니다!!!
키친 토크 막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