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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밤이 너무 늦은줄 알지만...

| 조회수 : 3,461 | 추천수 : 9
작성일 : 2004-03-11 22:40:54
치즈님의 샌드위치가 확!! 땡기는 바람에 이 야심한 밤에.. 축구하고 들어온 아들래미,딸래미 간식
되겠습니다..원래 컨셉은 치즈님과 똑.같.은. 사진 이었는데 호밀빵이 협조를 해주지 않는 관계로
보리빵으로 대체 했습니다요...맛은 대략 환상이네요~종종 만들어 먹을듯....뿌듯!! ^____^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우리
    '04.3.11 10:43 PM

    헉! 이 한밤에 .....너무해요...

  • 2. 쭈야
    '04.3.11 10:44 PM

    요기 또 싱싱한 상치 뛰쳐 나오네요..

  • 3. 아라레
    '04.3.11 10:51 PM

    저두 어제 낮에 바게뜨 빵으로 해먹었어요, 딸기가 끼면 무슨 맛일까 했는데
    의외로 맛있더라구요.(맛의 오묘한 세계) 저두 므흣!! ^__^

  • 4. 아침편지
    '04.3.11 10:57 PM

    딸기뒤에 한라봉두 끼워줬어요...괴니 이것저것..

  • 5. 깜찌기 펭
    '04.3.11 10:57 PM

    뭐야~뭐야~ 한밤에 테러는 !!! --*
    몸꽝 생산 공화국 82쿡

  • 6. 아침편지
    '04.3.11 10:58 PM

    펭님두 일조를 하셨다죵? 쿄쿄쿄

  • 7. 김혜경
    '04.3.11 10:59 PM

    이런 테러를 막기위해, 저녁에는 키친토크를 막아놓을 까요?? ^0^

  • 8. jasmine
    '04.3.11 11:06 PM

    막으시는게 대략 좋을 것 같은게....
    곧 노출의 계절이 오는지라....그때 생각해서, 다들 참으시는게.....^^

  • 9. 아침편지
    '04.3.11 11:10 PM

    어흑..ㅠ0ㅠ

  • 10. 이론의 여왕
    '04.3.11 11:59 PM

    미치겠당... 요새 칼로리의 압박 때문에 샌드위치 끊었는데... 으흑흑

  • 11. 자연
    '04.3.12 12:08 AM

    밤 늦은줄 아신다면서..다들 자제해주세욧~!!
    불쌍한 자취생 더 불쌍해집니다ㅠㅠ

  • 12. 예쁜유신
    '04.3.12 12:16 AM

    혜경 마마!
    저런 망측한 사진에 엄벌을 내려 주시옵서서!!!

    아침 편지님!
    제목을 '밤이 너무 늦은줄 알지만' 이렇게 붙이시니까 더욱더 안 볼수가 없었어요.
    저걸 한 입 베어 물면 안에 든 소스가 찍 나오면서, 신선한 야채가 입에서 아작! 하고 씹히면서서.....
    아으~

  • 13. 테러닷
    '04.3.12 12:23 AM

    속 쓰립니다...
    잠이 안 와 기분 전환 할까하고 들어왔는데........
    흐뭇하나 속은 쓰려요.. 저거 한입 먹음 괜찮을듯싶은데.....흑 ㅠ.ㅠ

  • 14. 김동숙
    '04.3.12 1:17 AM

    흠...송곳이 필요하다...

  • 15. 치즈
    '04.3.12 7:18 AM

    아침에 깜딱이야~
    사진 복사 한 줄 알았어요.ㅋㅋㅋ

    맛이 괜찮던가요?

  • 16. 복사꽃
    '04.3.12 9:45 AM

    혜경샌님, 키친토크를 밤에만 막아놓으신다구요?
    저처럼 직딩은 어쩌라구요? 언제 올리라구요? 아니되옵니다. ㅎㅎㅎ

    아침편지님, 넘 맛있어 보입니다. 꿀꺽~~~!!

  • 17. 민서맘
    '04.3.12 9:53 AM

    히.. 어제 저거 보구 오늘 아침 샌드위치 만들어서 신랑이랑 걍 마구마구
    먹었습니다. 근데 안먹던 아침을 먹으니 속이 넘 꽉찬 느낌이네요.
    암튼 잘 - 알 먹었습니다. 감사^^

  • 18. sca
    '04.3.12 10:13 AM

    저는 82cook 들락거리기 시작하면서 다이어트 포기 했어요ㅠㅠ
    맨날 맛있는 음식이 눈앞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무슨 다이어트 랍니까? ㅎㅎ

  • 19. june
    '04.3.12 3:01 PM

    저처럼 시차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절대 반대랍니다!!!
    키친 토크 막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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