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피칸타르틀렛

| 조회수 : 3,087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4-03-08 16:52:19
만들면 쉬운데
반죽을 틀에 맞춰서 만들때 좀 손이 가긴 합니다..
어제 대구 포트락파티에서 보잘것 없는 제 음식을 맛나게 드셔주셔서 감사드려요 ^^
제가 업로드한 파일 클릭하시면 지금 보시는거 보다 글씨가 좀 커서
보기가 좀 나으실거예요. 아~참!! 다들 아시겠지만.. 미리 흑설탕을 계량하시게 되면
꼭 랩같은걸루 덮어주세요. 흑설탕 굳어버립니다..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이현이
    '04.3.8 4:58 PM

    헉, 이게 뭡니까?
    가뜩이나 퇴근무렵 배고파 죽겠는데 침나와서 죽겠네요.
    퇴근길에 피칸 파이라도 사다 먹어야 겠습니당.
    어유 먹고싶어라.

  • 2. 키세스
    '04.3.8 5:04 PM

    아하! 이 타르틀렛에는 콘시럽이 안들어가네요.
    그래서 안달았구나? ^^
    콘시럽 구하기도 힘든데 잘됐네요. ㅎㅎㅎ
    그런데 피칸파이에 콘시럽 안넣고 해보셨어요?
    타르틀렛할 틀이 없어서 ^^;

  • 3. jeea
    '04.3.8 5:06 PM

    키세스님.. 피칸파이엔 콘시럽들어가죠. 콘시럽대신 물엿을 넣어두 되요.
    근데 피칸타르틀렛에는 계피가루도 안들어가구 대신 넛멕을 넣더라구요.

  • 4. 키세스
    '04.3.8 5:17 PM

    그렇군요.
    그리고 보니 계피가루도 안들어갔네요.
    넛맥도 사놓고 한번도 안썼는데 타르틀렛틀을 하나 장만하는 쪽으로...
    지아님 감사~ ^^

  • 5. 구텐탁
    '04.3.8 6:26 PM

    으흐흐 피칸파이는 무지 좋아하는데.. 피칸타르틀렛은 비슷한 맛인가요..? 어설픈 초짜가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바닐라 설탕 대신 바닐라 향을 넣으면 안되나요? 대신 흑설탕 양을 좀더 늘려야 하나? 늘릴려면 얼마나 더 늘려야 하는지요...ㅎㅎ 글고 타르틀렛 없이 주름진 미니 호일(?)에 기름칠하고 만들어도 되지요?

  • 6. 또로롱
    '04.3.8 6:42 PM

    아 포트럭 파티때의 그 맛 잊을수 없어라..*^^* 저거 넘 맜있었어요.저는 할줄 아는것도 없는지라 달랑 과자만 몇봉다리 사 갔었는데요.. 손이 부끄러워 지더라는..홍홍홍 .모두 첨 뵙는 분들이었지만 분위기가 넘 따뜻해서 행복(이런때 쓰는 단어 맞나?)했었고요 담에는 꼭 손수 만든 요리를 가지고 가겠다는 전의를 불태웠웠죠 jeea님 레시피 고마워요

  • 7. 라라
    '04.3.8 7:16 PM

    피칸~~~
    이름도 생소한 깜찍하고 예쁜 후식
    낼 만들어 볼께요, 레서피 고맙!!!

  • 8. jeea
    '04.3.8 7:20 PM

    구텐탁님.. 음.. 피칸파이랑 맛은 비슷한데요,, 피칸파이보다 전 이걸 더 좋아하죠. 크림치즈가 들어가서 시트가 피칸파이보다 더 부드럽고,, 바닐라설탕1봉지가 8g 인데.흑설탕하고는
    당도가 틀려서(흑설탕이 더 달죠^^)뭐라 말씀드려야할지.. 흑설탕 아주아주 조금더 넣구 바닐라향 넣어두 되지않을까요? 저두 안해봐서..필링에서 바닐라향이 거의 나지는 않거든요. 글구 틀이 좀 힘이있는것이여야 하거든요. 반죽이 묽은게 아니라서 미니호일에 하면 반죽무게
    땜에 호일이 뒤로 제껴질거 같은디..무리가 아닐까 싶네요. //또로롱님. 담에 맛난 요리 기대할께요 ..^^

  • 9. 아라레
    '04.3.8 7:20 PM

    한 번 도전해 봐야 겠네요. 명성이 자자하니... ^^
    레시피 감사합니다.

  • 10. 초롱
    '04.3.8 7:47 PM

    jeea님, 깜찍한 모양새처럼 맛도 확실한 피칸 타르틀렛,,, 이름도 확실히 외우고...
    피칸파이 시트는 밀대로 밀어하는것 같던데 이건 송편처럼 손으로 조물럭해서 만드나요?
    디저트로 이것 하나 확실하게 만들면 (왠지 확실이란 말이 중복되넹) 게임은 끝이다.....
    마 이런 생각이 드네요....

  • 11. 꾸득꾸득
    '04.3.8 7:52 PM

    아,,포토샵까정,,저는 깔아놓고 감상만 하는데..ㅎㅎㅎ
    전 오븐이 없어 아직 레시피가 눈으로 들어오지는 않지만..^^
    그냥 담에 또 만들어 주세요..^^

  • 12. moon
    '04.3.8 9:05 PM

    드디어 올리셨네요..제가 가지고 있는 레시피랑 좀 다르네요..
    리플 갯수!!
    혹시....가가멜, 스머펫트, 나폴레옹, 코냑!?? ㅎㅎㅎ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 ^

  • 13. 깜찌기 펭
    '04.3.8 9:37 PM

    드디어 올랐따~~ ^^
    집에가보니 가방에 피칸타르틀렛하나 떨어져있더라구요. ㅎㅎㅎ
    시침 뚝- 때고, 짝지한테 특별히 하나 챙겨왔다고 인심쓰며 먹였죠.

    맛있어~ 맛있어~ 만들어줄꺼지???? 탄성을 하더이다..흐흐흐흐

    보고 이쁜짓하면 만들어줘야지.
    여기 조세핀님 뎃글 없나요?
    소심하셔서..ㅋㅋㅋ... 닉넴 바꾸셨지 싶은데. ^^

  • 14. 이영희
    '04.3.8 9:37 PM

    ㅎㅎㅎ 대구 여러분 인정 받은 음식 특히 요런 공수해도 상관없는 얘들 서울 포트럭 파티에....돌=3=3=3

  • 15. beawoman
    '04.3.8 9:55 PM

    ㅎㅎㅎㅎㅎㅎ 대구 모임에 나오신 분들만 아는 비밀인데 moon님 조심하셔요.
    피칸 타르틀렛 이름 확실히 외었습니다.

  • 16. 프림커피
    '04.3.8 9:55 PM

    moon님, 굵은 글씨가 많은걸 보니 스머프들의 소행은 아닌것같네요.
    ㅎㅎㅎㅎㅎ

  • 17. 푸른동굴
    '04.3.8 10:11 PM

    와.. 여기다 올리셨군요..
    저에겐 너무나 어려워요--;;
    저도 지아님 또 뵐 날을 손꼽고 있으께요..캬캬캬

  • 18. La Cucina
    '04.3.8 10:45 PM - 삭제된댓글

    오..울 남편 피칸 파이 너무 좋아하는데 제가 귀찮아서 안 해줬거든요.
    그랬더니 대형마트서 파는거 사다 놓고 먹데요 ㅡ.ㅜ (지금 생각하니 무지 미안하네요)
    지아님의 피칸 타틀렛이 더 맛있어 보여요. 이 레시피로 하면 더 좋아할거 같아요.
    치즈 케익 하려고 크림 치즈 한덩어리만 사왔는데 피칸 파이로 생각을 바꿀가 심히 고민 중~
    흐미..다 있는데 피칸이 없시유.
    (맨날 뭐 하려고 사대기나 해야하니...한천도 울고 있는데..쩝~)

    키세스님, 콘시럽 대신 그냥 올리고당 같은 물엿 쓰셔도 되요.
    여긴 물엿이 죄다 콘시럽이에요. 콘시럽이라고 콘 맛 안 나더라고요 -_-;;;;;;;;;;;;
    그냥 물엿 수준.
    전 이걸 올리고당 대신 사용 할때도 있어요.

  • 19. 재영맘
    '04.3.9 1:00 AM

    사진을 보니 정말 만들어보고 싶어지네요.
    이번에 피칸파이를 만들어볼려구 하던 참인데 이것도 시도 해봐야겠어요.
    그런데 크림치즈라함은 네모난 모양인가요? 아니면 빵에 발라먹는 동그란 모양인가요?
    전 아직도 빵만들기에서 그것이 구분이 안되더라구요.
    아무튼 대구 포트락파티 정말 부러워요

  • 20. La Cucina
    '04.3.9 8:23 AM - 삭제된댓글

    재영맘님, 크림 치즈요. 모양은 상관 없고요. 플레인 크림 치즈로 사시면 되요.
    네모난 거나 동그란 통에 들어 있는거나 다 같은건데 어떤 맛이냐(딸기맛 파인애플 맛 허브맛 기타 등등) 따라에 다른거에요.
    그냥 아무것도 첨가 안된...플레인 크림 치즈 구입하시면 되요 ^^

  • 21. 어쭈
    '04.3.9 9:02 AM

    이야~~~ ^^

  • 22. 소심한조세핀
    '04.3.9 1:50 PM

    아~ 엥겔지수 또 올라가려구혀여,,,입맛만 높여놓구,,,

  • 23. sca
    '04.3.9 4:10 PM

    너무 맛있어 보여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진현 2026.01.01 3,746 1
4115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36 에스더 2025.12.30 5,401 4
41149 챌시네소식 21 챌시 2025.12.28 3,976 2
41148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0 발상의 전환 2025.12.21 8,896 19
41147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7 은하수 2025.12.20 5,273 4
41146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5,860 4
41145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280 5
41144 토마토스프 4 남쪽나라 2025.12.16 3,863 2
41143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5,855 3
41142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070 3
41141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343 3
41140 리버티 백화점에서.. 13 살구버찌 2025.12.09 6,286 3
41139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378 5
41138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7,747 6
41137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503 5
41136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6,927 5
41135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165 3
41134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160 4
41133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401 4
41132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303 3
41131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743 4
41130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241 3
41129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623 3
41128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770 5
41127 인연 (with jasmine님 딸 결혼식, 12.20(토)오후.. 79 발상의 전환 2025.11.15 9,661 10
41126 대둔산 단풍 보실래요? (feat.쎄미김장) 6 솔이엄마 2025.11.14 6,272 5
41125 입시생 부모님들 화이팅! 27 소년공원 2025.11.13 6,304 4
41124 189차 봉사후기 ) 2025년 10월 봉사 돈가스와 대패삼겹김.. 9 행복나눔미소 2025.11.05 7,045 1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