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이 가기전에... 생일 축하해 주세요~~ *^^*

| 조회수 : 2,522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4-03-08 15:45:01
여기 82쿡을 통해서 만난 언니들이 참 많습니다.
제가 뭐.. 맘대로 언니라 부르는거죠.  ㅎㅎㅎ

여기 시간으로 오늘은 제가 사랑하는 언니의 생일.
제가 좀 부지런했다면.. 24시간 전에 끝냈어야 할 일을...
꼼지락 대다가...  갑자기 번뜩 생각이 스쳐서..
이렇게 82쿡을 통해서 저의 선물을 드려요.

제 시간으로는 이미 시간이 지나버렸지만, 언니 시간으로는
아직 3월 7일이랍니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제가 한조각 대접하려고 잘랐는데... 초코칩이 녹아서 넘 속상했어요.
확실히 초콜릿이 굳을때까지 기다렸어야 했는데..
그러다가 '오늘'이 지나가버릴것 같아서요....

모양은 별로지만.. 데코도 못하고.. 초도 못 꽂아드렸지만...
그래도 제가 만든 생일케익 받아주세요~~
내년엔 생크림으로 만들어 드릴께요. (지금은 냉장고에 자리가 없어서 못만듬!)

혹시 언니가 남들에게 알려지는것이 부담스러울까봐
누군지 제 입으로 못밝히지만,
여러분 함께 축하해 주세요~~~

참, 경빈마마님도 오늘(한국시간으로 3월 8일) 생신이라죠?
경빈마마님도 생일 축하드려요~~~
경빈마마님뿐만 아니라 오늘이 생일이신분들 모두 함께 촛불켜고 잘라요!!
그리고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솜사탕.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꿀벌
    '04.3.8 3:48 PM

    앗 저케익이 무슨 케익인가요??
    먹고싶당~~~ 얼른 레시피도 올려주세요 넹~~~
    그나저나 음..그 언니분이 누구실까~
    경빈마마님 언니님 다 축하드려요^^

  • 2. 미씨
    '04.3.8 4:21 PM

    저는,, 식사로 구입한 케익인가,,
    글을 읽다보니,,직접 만드셨네요,,,
    초콜칩과,,아몬드,,
    정말 맛나겠어요...
    부럽네요,, 그런 케익을 받는 분들이,,,

  • 3. 제비꽃
    '04.3.8 4:37 PM

    축하합니다^^
    근데 케익이 너무맛나보입니다
    지금이 딱 ~~~~~간식 시간인데...먹고파라 ^^;;

  • 4. 어쭈
    '04.3.8 4:51 PM

    우와~ 솜사탕님..... 너무 먹음직 스러워여..
    굵직한게~ ^^

  • 5. 배영이
    '04.3.8 5:29 PM

    우... 먹음직스러운 케잌...
    혜경샘은 식사량을 줄여야 살이 빠진다 했거늘..
    저 사진을 보고 어쩌란 말인지..

    다시 한번 제 허벅지를 봅니다.

    근데 누구신지, 어쨌든 생일 축하드립니다.

  • 6. 솜사탕
    '04.3.8 5:47 PM

    다들 고맙습니다! *^^*
    어흑! 저 한조각... 제가 먹었거든요. 설탕을 반으로 줄인다고 줄였는데도.. 넘 달아서...... 커피없이 먹어본적은 첨이라서요.
    레시피는.... 더 많은 분들이 리플다시면 올릴께요! ^^;;

  • 7. 재은맘
    '04.3.8 5:50 PM

    맛있겠다..
    얼렁..레시피 올려주세요....
    아..~~배고파라

  • 8. 크리스
    '04.3.8 7:01 PM

    어흑.......
    넘나 넘나 맛나보이는 케잌이네요...

  • 9. ellenlee
    '04.3.8 7:28 PM

    아~그 언니분 넘넘 축하드려요,짝짝짝!!! 정말 좋으시겠어요^^
    케잌 어쩜저리 먹음직스럽게 생겼는지 정성이 가득~담겨 그렇겠죠?
    솜사탕님도 수고 많으셨네요..

  • 10. 꾸득꾸득
    '04.3.8 7:57 PM

    저두 축하드려요..^^
    6최근에 본 케익중 가장 끌리는 케익이예요..^^

  • 11. 거북이
    '04.3.8 9:44 PM

    솜사탕님~~~~~~~~~~~~
    그 언니분이 누구셔요?
    내 생일도 3월 7일인데요, 전 양력이구요.
    장동건하고 생일 같다고 예전에 동건이 왕팬시절엔 생일되면 그 머슴아 생각했는데
    이젠 82쿡 식구인 그 언니와 생일을 함께 해야 할 것 같은대요.
    그 언닌 누구???......쪽지 기다립니다!

  • 12. 거북이
    '04.3.8 10:05 PM

    아이참, 꼭 할 소린 빼먹고...
    내년엔 저에게도 케익 만들어주세용!!~~~~
    요번엔 기냥 저 케익으로 대신할까요?

  • 13. 깜찌기 펭
    '04.3.8 10:43 PM

    생일축하드려요.

  • 14. 나나
    '04.3.8 10:45 PM

    저두 축하드려요,.
    케잌이 정말 그림같이 잘 구워 졌네요.

  • 15. 뽀로로
    '04.3.8 10:48 PM

    제가 좋아하는 애들만 들어간 케익이네요. 두분다 생일 축하드리고요, 솜사탕님 레시피 올려줘잉~(오븐도 없는 주제에 레시피는 꼭 챙긴다죠^^)

  • 16. lois
    '04.3.8 11:27 PM

    레시피좀 올려주이소오~
    한국 들어올때 빵굽는 그릇, 컵케잌 굽는 그릇 사왔지만 정작 한번도 빵을 못 구워봤네요.
    식빵만드는 제빵기 말구, 케잌반죽하는 믹서기를 한국에서 못찾았다는 핑계루요. ㅋㅋ
    위의 레시피 올려주시면 손으로 돌려서라도 함 만들어볼까 합니다. ^^

  • 17. 쭈야
    '04.3.8 11:41 PM

    먼저 축하하고요. 어찌 케잌이 저리 소담스레 이쁠까요. 정말 정감가는 케잌이네요. 초코칩 녹은 거 티도 안납니다. 정이 뚝뚝 흐르네요.

  • 18. 현정맘
    '04.3.9 12:51 AM

    저두 축하드려요..저는 줄꺼 없나요? 전 3월 6일인데 ^^

  • 19. moon
    '04.3.9 1:02 AM

    저 지각한 것 아니지요??
    저도 진심으로 생일 축하드려요.
    " 생일축하합니다....생일축하합니다...." <ㅡ 노래부르고 있는 중...

  • 20. 똥글이
    '04.3.9 1:06 AM

    솜사탕님! 레시피 알려주세요~ 며칠 뒤면 동생 생일인데 만들어줘야겠네요.먹음직스러운게 딱이네요~~^(^

  • 21. 폴라
    '04.3.9 3:40 AM

    솜시스터-.
    감격감격~!! 감사감사~!!
    뭐라 저의 맘을 형용할지......말로 할 수 없는......고맙다고 밖엔.

    (생일이 같으신 거북이님,생신 축하드립니다! 신애라도 37이라네요.무슨 선물 받았을까?)

    (저의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름다운 봄이 되시기를!)

  • 22. 솜사탕
    '04.3.9 4:13 AM

    우와~~ 폴라언니!! 드.디.어. ^______^

    원래 제 계획은 폴라언니 잠들기 전에 보시라고.. 일부러 운도 띄웠었는데... 못보시고
    주무셔서.. 얼마나 자책(?)했던지... 느림보 솜사탕.. ㅠ.ㅠ

    그런데, 지금 보니... 더 잘되었어요. 참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죠?

    거북이님~~~ 내년엔 거북이님 생일도 잊지 않을께요!!!
    이제 보니... 매일 매일 우리 생일 잔치 해야겠어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생일일것 같아서요~

    현정맘님~ 물론 엄청 당근 축하드립니다!! 저와 날짜도 같네요! 전 2월. ^^;;
    부족하지만, 제가 올린 케익 모두 함께 나눠 드시고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23. 쭈니맘
    '04.3.9 7:30 AM

    폴라님 생일 축하드려요..
    넘 늦었나..??
    항상 행복하세요~~

  • 24. 쪼꼬레또
    '04.3.9 8:01 AM

    크... 난 또 솜사탕님 자축생일인가 해서 게시글봤더니...
    축하글과 케잌이네염.. ^^

    저두 늦었지만 축하드려염 ^-^
    저 케크 정말 탑......... 나죵? 씨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1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12 소년공원 2026.02.16 2,457 1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8 챌시 2026.02.13 4,293 2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8 써니 2026.02.09 6,191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0 솔이엄마 2026.02.04 7,483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586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0,517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394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4 jasminson 2026.01.17 9,276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397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784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314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703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541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824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872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309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693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051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334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528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96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75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83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370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234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839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505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252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