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치 파스타

| 조회수 : 2,103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03-06 13:05:40
주말엔 뭔가 특별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강박땜에(사실은 주말에 한끼라도 밥하기 싫어서)
준비했습니다. 전에 솜사탕님의 홍합스파게리에 삘이 꽂혀서 토마토 사다 소스 만들어 냉동실에
한덩이 얼린게 남아서 그것두 처분할겸...^ __ ^ 맛은 먹을만 하네요. 입맛잃은 저와 딸래미
두 접시 다 비웠어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솜사탕
    '04.3.6 1:16 PM

    어? 순간 스파게티 끝 면발이 팽이버섯처럼 보였다는.. (왼편이요.. ^^;;)
    김치스파게티 할때는 김치볶음으로만 해봤었는데..
    토마토소스랑 섞는다니.. 새로운 맛일것 같아요. 입맛 잃으셨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다행이에요.

    매일 매일 입맛 돌아올때까지 키친토크에 올려주세요. 그래야 사진땜에라도 뭘 만드시고 드시게 되지요. ^^*

  • 2. 아침편지
    '04.3.6 1:24 PM

    솜사탕님의 따뜻한 말씀땜에 저 감동의 눈물이 나올라고..ㅠ.ㅠ
    레시피에 케찹을 넣으라기에 전 만들어놓은 소스를 대신 넣었는데
    괜찬던데요~

  • 3. 아라레
    '04.3.6 2:25 PM

    역시 파스타 그릇으로 예쁘잖아요. ^^
    전 이 글 읽고 오늘이 주말인 줄 알았습니다. 드라마 보고 요일 아는데 요샌 수목 드라마를
    안보니 언젠지 모르겠어서...(좋아라~ 오늘 발리 하는 날이군요. ^^)
    저도 스파게티나 해먹어야 겠네요. 김치 볶다가 소스 넣으신 거 맞죠?
    입맛 회귀 할 때까지 정말로 맬 올려주셔요. 코키사진도 함께...

  • 4. 아침편지
    '04.3.6 2:38 PM

    마트 엊그제 다녀왔는데 식재료가 벌써 다 떨어졌슴다..ㅡㅡ;
    적어도 다음 주중이나 다녀와는데 그동안 멀루 어케 버틸쥐..
    아라레님 김치 볶다가 넣는거 맞아요..(전 우스터소스첨가, 맛의 차이가 있을라나?)

    방금 딸래미가 밥 다먹은 꽃님이를 데리고 왔길래
    '어유 우디 꽃님이 밥 다머거떠?' ^^;;
    말투가 이더케 바꼈네요...^^;;;;;;

  • 5. scja
    '04.3.6 4:48 PM

    방금 이마트 갔다왔는데 김치소세지두 있더라구요~~~
    팔방미인 김치네요^^
    아까 아침에 본 요리프로에선 토마토는 요리해서 먹을수록 영양이 올라간다하더라구요~~

  • 6. 아침편지
    '04.3.6 4:50 PM

    김치없인 못살아~♬♪♩지요...

  • 7. 김혜경
    '04.3.6 10:41 PM

    새로 장만한 그릇, 잘 쓰시네요.^^

  • 8. ellenlee
    '04.3.7 3:46 AM

    새그릇 음식 담으니 정말 더 이쁘네요^^ 기분 좋으시겠어용~
    김치파스타 입에 침고이게 만듭니다..

  • 9. 아침편지
    '04.3.7 5:14 PM

    멋있는 엘렌님집에 가끔 살짝 구경하고 흔적없이 나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13 쑥과마눌 2026.04.03 4,644 5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0 차이윈 2026.03.28 6,639 5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5,310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358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339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434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866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154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777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8,086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068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204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006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55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75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508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96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36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98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67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82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31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50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33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101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20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182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30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