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점심..
아침편지 |
조회수 : 2,437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03-04 13:29:41
58191
요즘 통 입맛이 없네요..-.-
아침도 건너뛰고 먹기 싫은거 이렇게 해서 억지로 먹었어요.
포인세티아 화분 붙잡고 사진찍는데 흙이 밥으로 쏟아질까봐..ㅋㅋ
저 병걸렸나봐요.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4.3.4 1:33 PM
에고고~~~저기에 짜장소스만 들어가면...흡~~~~~~
-
'04.3.4 1:51 PM
어머나.. 어찌 저 음식이 먹기싫은거 억지로 먹는 한그릇이랍니까?? 넘 맛나보이고 영양소도 충분하네요! 크~~ 경빈마마님 말씀대로 짜장소스만 더 있으면.. 제 도시락으로 낙찰입니다!! ^^;;
-
'04.3.4 1:54 PM
저도 요즘 통 밥맛이 없어... 아침에는 그냥 죽으로 때웁니다. 근데 그것이 때운다는 말이 무색하게 시간도 오래걸리고 계속 젖어주어야 하고...
밥맛이 돌아오던지, 아님 무슨 영양소만 채워주는 방법이 없을까요?
-
'04.3.4 2:00 PM
아하~잡채에 짜장소스가 곁들여지면 정말 맛있겠네요..
해먹어봐야징~
이번 주말요리로 찜~~~
거의 82폐인생활하면서(전혀 믿지 않으시겠지만..)쑥쓰*^^*러워 글은 잘 안남겼어요.
하루종일 왔다리갔다리 눈팅만 했죠..앞으론 적극적(?)으로 활동해 볼려구요
이쁘게 봐주세요~(ㅂㄲㅂㄲ)
-
'04.3.4 2:11 PM
깡총깡총님!! 한번이 어렵지 한번 맛들였다하면 저처럼 됩니다요..^^;;
솜사탕님..저 정말 억지로 먹은거 맞아요. ㅜ.ㅠ
-
'04.3.4 3:56 PM
따뜻할때 먹어야 하는디 ...
한손에 무거운 화분을... 한손에 쬐끄만 디카를 ...
대단하신니다요
그 상황이 눈에 그려집니다요 흙밥 안드셨음을 경축 ~~드리옵니다
-
'04.3.4 6:36 PM
봉황부인님 말씀에 경빈도 동감하오...!^^ 흙밥이라...흙미밥도 아니고...
-
'04.3.4 9:30 PM
제집현관에 있는 포인세티아...
저런건 누가사나했더니 내 동생이 사는구나..하며 언니가 놀렸는데
아침편지님도 있으시군요..
잡채밥 맛있어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41166 |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13 |
쑥과마눌 |
2026.04.03 |
4,659 |
5 |
| 41165 |
친구들과 운남여행 40 |
차이윈 |
2026.03.28 |
6,648 |
5 |
| 41164 |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
행복나눔미소 |
2026.03.25 |
5,313 |
9 |
| 41163 |
몬트리올 여행 16 |
Alison |
2026.03.21 |
6,359 |
5 |
| 41162 |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
ㅂㅈㄷㄱ |
2026.03.12 |
8,345 |
1 |
| 41161 |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
행복나눔미소 |
2026.03.09 |
4,435 |
6 |
| 41160 |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
오늘아침에 |
2026.03.09 |
6,868 |
3 |
| 41159 |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
ilovemath |
2026.03.07 |
5,154 |
6 |
| 41158 |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
김명진 |
2026.03.04 |
6,778 |
6 |
| 41157 |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
미미맘 |
2026.03.03 |
8,087 |
11 |
| 41156 |
제 최애 가수는요. 19 |
챌시 |
2026.03.03 |
6,069 |
3 |
| 41155 |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
발상의 전환 |
2026.02.26 |
8,206 |
7 |
| 41154 |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
소년공원 |
2026.02.16 |
9,006 |
5 |
| 41153 |
애기는 Anne가 되고,.. 14 |
챌시 |
2026.02.13 |
9,455 |
5 |
| 41152 |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
써니 |
2026.02.09 |
9,875 |
3 |
| 41151 |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
솔이엄마 |
2026.02.04 |
10,508 |
7 |
| 41150 |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
행복나눔미소 |
2026.01.28 |
6,796 |
5 |
| 41149 |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
소년공원 |
2026.01.25 |
11,936 |
4 |
| 41148 |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
주니엄마 |
2026.01.21 |
6,498 |
3 |
| 41147 |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
jasminson |
2026.01.17 |
11,067 |
12 |
| 41146 |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
챌시 |
2026.01.15 |
10,782 |
3 |
| 41145 |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
행복나눔미소 |
2026.01.09 |
6,331 |
6 |
| 41144 |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
챌시 |
2026.01.07 |
8,150 |
3 |
| 41143 |
30 그리고 60 19 |
주니엄마 |
2026.01.06 |
8,433 |
2 |
| 41142 |
콩장만들어보기 7 |
박다윤 |
2026.01.06 |
5,102 |
4 |
| 41141 |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
진현 |
2026.01.01 |
9,221 |
4 |
| 41140 |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
에스더 |
2025.12.30 |
13,182 |
6 |
| 41139 |
챌시네소식 27 |
챌시 |
2025.12.28 |
6,830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