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메사니국을 끓여봤습니다.
시어머님께서 가르쳐주신 방법도 있는데요,
이번에 끓인 메사니국은 칭.쉬(61쪽)에 나온 방법대로
따라해봤습니다. 평소보다 훨씬 맛있게 끓여졌습니다.
메사니국 간맞춰보다가 입천장이 온통 다 벗겨졌답니다.
어찌나 뜨겁던지....
어젯밤 자기전에 만들어두었다가 아침 출근길에
밥말아서 한대접 먹고 출근을 했답니다. 따끈한 것이 들어가니
속이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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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니국.... 간만에 칭.쉬 따라하기
복사꽃 |
조회수 : 1,789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4-02-12 11: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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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배고픈 색시
'04.2.12 12:11 PM와~~~ 맛있겠다... 근데 메사니가 뭐예요?
2. 복사꽃
'04.2.12 1:16 PM배고픈 색시님,
메사니(매생이)에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hongil.hs.kr/~fish/nf/nf_010.htm3. 훈이민이
'04.2.12 2:13 PM복사꽃님
오랜만의 82쿡 나들이네요4. 카페라떼
'04.2.12 2:34 PM메사니국은 미운사위만 준다는 말이 있데요..
보기엔 안뜨거워 보이는데 먹어보면 엄청 뜨거워 입천장을 딘다고 해서요..
저는 한번도 먹어보질 못했는데
먹어보고 싶네요..5. 경빈마마
'04.2.12 2:45 PM언젠가 맛은 보아야 하는데...궁금합니다.
6. 복사꽃
'04.2.12 2:54 PM카페라떼님, 진짜 엄청뜨겁더라구요. 아직도 입천장이 헐어서 아픕니다요.
경빈마마님, 언젠가 마마님 모셔다가 메사니로 수제비끓여서 대접할게요.7. 김혜경
'04.2.12 9:34 PM경빈마마님 한번 오세요. 제가 끓여드리지요. 카페라떼님도 저희 집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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