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_- 흑흑..소세지들을~~
자야되는데 밤 9시에 도전 10시에 완성했는데...넘넘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깜찍해서 먹기 아까웠지만..
한입에 쏘옥~
넘넘 귀여운 요리에요~
근데~사진이 넘 크게 올라와서요~혹 줄여서 올리는 방법을 아시는지요?
포토샵에서 작업을 해서 올리시나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1. beawoman
'04.2.10 11:02 PM하하하하.......웃느라 숨 넘어갑니다.
2. 김혜경
'04.2.10 11:05 PM갑자기 저도 소시지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3. 키세스
'04.2.10 11:34 PM여러분들!!!
넘 잔인한거 아세욧?
그 쬐끄만 소세지를 찌르고 튀겨서 두번이나 죽이다니 흑흑흑
전 절대 그런 짓은 못해요.
전 큼직하게 프랑크 소세지를... 스읍~ ^^4. 냠냠주부
'04.2.11 12:33 AM저도 조만간 응용하여 죽일 예정임.. 헐헐
5. 두딸맘
'04.2.11 12:43 AM아무래도 더이상은 못참겠네요....
한두번도 아니구...도대체...몇명째입니까?
저 더이상 참지 못해서...
저도 내일 쏘시지 죽여볼랍니다...
기다려라...비엔나 쏘세지여~~~~~~~~~~~6. Fermata
'04.2.11 1:02 AM저도 이번주 내로 죽일려구요~ ^-^
7. beawoman
'04.2.11 1:12 AM하늘하늘님 제가 웃는 진정한 이유 아시지요?
우리 함께 모의해볼까요?8. nhw5727
'04.2.11 1:13 AM무서워요!!
저두 낼 죽일생각인데...
흐흐흐 소시지...
ㅋㅋㅋ9. 이론의 여왕
'04.2.11 1:32 AM아유, 고만들 쫌 죽이세욧!
저는 집에서 튀김 안 한단 말이에욧! 으흑흑...10. La Cucina
'04.2.11 5:41 AM - 삭제된댓글쟈스민님 경고가 아니라 퇴장감? 으히히...
11. 솜사탕
'04.2.11 6:01 AMㅎㅎㅎ 여왕님.. 찌찌뽕!
저두 집에서 튀김 안하죠. ^^;;12. scja
'04.2.11 8:07 AM전 토요일날에 죽일 계획^^
13. 치즈
'04.2.11 9:35 AM대세를 보아하니....
이쯤에서....
ㄷㅂ ㅈ ㅇ ㅅ ㅅ ㅈ 경고!!!!!!!!!!!
해도 되지싶은딩.14. jasmine
'04.2.11 9:39 AM오늘부터 죽이는 사람.....
알아서 하슈~~~~~~~=3=3=315. Mix
'04.2.11 11:30 AM히히~
나두 오늘 우리 아들내미 간식으루 죽일생각인디...16. 짱구유시
'04.2.11 11:38 AM중독인양,, 이곳에 들어오는 이유는 아무 거리낌없이 소박한 웃음을 웃을수 있는 매력때문에 안들어올래야 안들어올수가 없습니다.. 계속된 소세지 죽이기에 제 딸아이 얼굴이 아른거려 어쩔수(!)없이 동참을 해야될것 같아요... 많이 웃고 갑니다..
17. 하늘하늘
'04.2.11 12:38 PM출근해서 여러분들의 답글을 보고..넘 웃었어요 ^_^~놀라운 반응들~
세지한테는미안하지만...이녀석때매 참 기분이 좋네요~^^
다들 함 번 도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