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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천안 호도과자 드세요~~

| 조회수 : 2,150 | 추천수 : 4
작성일 : 2004-01-19 17:14:28
천안에 사는 후배가 보내줬습니다...ㅎㅎ
82식구들과 나눠먹으려고 올립니다...맛나게 드세용~~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우꽃
    '04.1.19 5:17 PM

    네~~ 이런걸 두고 그림의 떡이라고 하죠.

  • 2. 커피우유
    '04.1.19 5:29 PM

    저도 휴게소나 밀리는 찻길에서 파는 호도과자가 아닌
    진짜 오리지날 천안 호도과자 먹고 싶어요
    전 백앙금이 좋은데 천안에서도 잘 안팔더라구요
    울 레미꺼랑 2개 집어갑니다~~

  • 3. 틈사
    '04.1.19 5:38 PM

    로미님 올리신 호두과자.. 백앙금 든거 맞죠?
    박스에 할머니 그림있구..
    며칠전에 먹었어요. ^^
    전 천안 호두과자 말만 들었지 먹어본건 첨이었는데
    정말정말 맛있었어요. 한박스를 거의 제가 다 먹었다죠.
    또 먹고 싶어요. 쓰~읍

  • 4. 로미
    '04.1.19 6:07 PM

    저거 팥앙금이야요..--;
    백앙금은요 역전앞 호도과자 집에서만 팔아요~~~ ^^
    이건 천안갤러리아삼거리에 있는 호도과자집이랍니다

  • 5. candy
    '04.1.19 6:53 PM

    저도 그집 가봤는데...역앞에 그 집...가.고.싶.다.

  • 6. 싱아
    '04.1.19 8:40 PM

    학화호도 과자네요.

  • 7. 밍밍
    '04.1.19 9:55 PM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천안 출장갈때마다 사다 주던 호도과자네요.
    매번 늦게 끝나서 문 닫기 전에 겨우 사가지고 와서 집 앞에 와서 주곤 했는데..

    그 땐 몰랐는데 참 고마운 사람이었어요~
    학화호도과자 정말 맛있는데.. 먹구 싶네요~ ㅡㅠ

  • 8. champlain
    '04.1.19 11:07 PM

    아,,, 제가 너무 좋아하는 것이 호도과자입니다.
    연애시절 남편과 싸우고 입이 댓발 나왔다가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파는 호도과자 한박스에 맨날 스르르 풀어졌죠..^ ^
    여긴 작은 박스 하나에 5불,6불 해요.
    이건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도 없고 으.. 너무 먹고 싶다...

  • 9. 김혜경
    '04.1.19 11:17 PM

    에구,울 kimys 무쟈게 좋아하는...

  • 10. lois
    '04.1.19 11:30 PM

    앗! 원조 할머니 호도과자네요???
    잘가던 집인데 요즘 못가봤어요.
    저거 사서 교회 가저가면 교제시간에 인기 짱이었죠. ㅎㅎㅎ

  • 11. 김애영
    '04.1.19 11:34 PM

    학화호도과자보니 남편과 주말부부하던 생각이 나네요.
    남편이 울산 현대중공업 다니고 저는 서울에서 직장생활할때
    괜히 호도과자 사러간다고 천안까지 새마을호 같이 타고 가던 생각이 납니다.

    설날에 학화호도과자 전화주문하면 보내줍니다.
    택배로 저는 급해서 터미널 나가서 받았어요
    보내주거든요, 운반비 내면, 지난 추석때 선물했는데 좋더라구요.

    사서 많이 드시기바랍니다.
    물리지않고 오래두고 먹기에도 좋아요.

  • 12. 김애영
    '04.1.19 11:35 PM

    수정이 안되네요.
    설날에 보내주는게 아니라 전화주문하면 보내주는거예요. 죄송.

  • 13. 홍이
    '04.1.20 10:58 AM

    천안에 출장 갔을때 열차 시간이 남아 역 주변을 탐색하다가 뽕할머니?호도과자랑 그옆 호도과자랑 몇개 사왔는데 뽕잎 들어간 호도과자가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먹고 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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