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피쉬 너겟 이에요^^
자러가기전에... 칭.쉬에서 보고 해본 요리 올리고 갈려구요^^
치킨너겟 보고 아이도 해줄겸 해보자 했는데 마침 닭살이 없는거에요.
냉동칸에 보니 생선살은 있데요.이렇게 해도 되는거겠죠..
그래서 피쉬 너겟이 됐뿌렸네요..^^
전 오븐 아니고..그냥 팬에다 튀기듯 했어요.
아들이 옆에서 만들때 하두 앵겨붙어서 그거 신경쓰다가
너무 오래 익혔나봐요..;; 색이 좀 밉지요;;
전 땅콩이랑 아몬드를 잘게 썰어서 했구요.
암튼 색은 저래도 잘 먹었답니다.^^
담엔 치킨으로 또 해봐야겠어요..
칭.쉬에서 따라해본거 계란찜도 너무 맛났어요.
전 계란찜 할때 그릇위에 뭘 덮어야 한다는걸 몰랐거든요.
확실히 맛이 달르더라구요.^^
이제 자러 갈려구요.
여러분도 좋은 하루 되세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1. moon
'04.1.14 2:56 PM맛있어 보이네요..
색깔도 아주 먹음직스럽게 나왔는데요.2. 테디베어
'04.1.14 3:08 PM맛있겠습니다.
먹고파요...3. 솜사탕
'04.1.14 3:19 PM치킨같아요.. 그것두 핫윙~~ ^^;;
배고프네요.. 먹은지 몇시간 지났다구.. -_-;; 뭐 먹어야 겠어요.. 허걱~4. YoungMi
'04.1.14 9:52 PM맛있어 보인다니 다행입니다^^
솜사탕님 전 어제 솜사탕님 닭간 보고 침꼴깍 하다가 야밤에 초코렛 4개나 먹었슴다.
흑~~~이제 늦은 시간엔 사진 보는걸 삼가해야겠어요..^^
여기 하루 시작이네요... 에휴 오늘은 또 뭘 해먹어야 하나요~~~^^
미국분들은 좋은 하루 되시구요.한국분들은 좋은 꿈 꾸세요~~~^^5. 김혜경
'04.1.14 10:09 PM우와~~피시너겟이라...전 생각조차 못해봤어요...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6. YoungMi
'04.1.14 10:14 PM선생님.. 걍 닭살이 없어서 코스코에서 파는 생선살 한팩이 냉동실에 있길래 대체했죠.^^ 전 선생님 책 보고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작은 소소한 방법들인데 맛이 달라지게 하는...그런방법들요^^
7. 이수연
'04.1.15 8:11 AM저도 도전하면...님처럼 될런지...걱정이 되네요...
8. YoungMi
'04.1.15 9:13 AM수연님.. 반가워요^^ --- 저도 요리 잘하지 못해요.썰렁 썰렁 따라해보는거죠.근데 요리하는거랑 먹는거 넘넘 좋아해서 이렇게 자꾸 요리를 하나봐요.^^
이거 별로 어려운것도 없는거 같아요.치킨살 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맛나요
^^땅콩이랑 아몬드 때매 더욱더 고소한거 같고요.9. jerry
'04.1.15 11:52 AM엇! 브랜든맘 영미씨 맞죠? ㅎㅎ
역시 영미님의 솜씨는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네요.
저도 여기 사이트 팬이랍니다. ㅎㅎ
여기서 만나니 넘 반갑네요...치킨너겟도 넘 맛나보여요..
영미님 솜씨 여기서도 자주보면 좋겠네요!!!10. YoungMi
'04.1.15 12:08 PM앗! 정미님... 우와 여기서 보네요.정미님도 여기 팬이시구나!^^ 잘 지내시죠?^^.
현준이네가 글이 안보이더라구요.로긴하면 되나요?...
암튼 정미님..아는척 해주셔서 너무 반갑네요^^11. 솜사탕
'04.1.15 1:22 PMYoungMi님, 제가 이름을 잘못 보고.. 용미님 이라고 저번에 불렀었는데.. 에고.. 죄송해요.. 영미님이시네요. ^^;;
영미님~ 쫌 무섭습니다.. 제 닭간 을 보고.. 침을 꼴..깍..? -.-a
^^;;
저두 어젯밤에 영미님네 홈피 가봤었는데... 음식이 너무 많아서 다 못봤어요.. 정말 음식하시는거 좋아하시나 봐요.. 아이 있으면 힘들텐데 말이에요. 자주 뵈요~~12. YoungMi
'04.1.15 10:22 PMㅋㅋ 닭간 무섭데요.그 밤에 초코랫을 먹고 하고...^^
제 홈피에 와 보셨군요.허접하죠.주로 아들래미 이야기죠...
음식은 뭐 레시피도 깔쌈하게 정리안하고 그냥 쭈욱 올리죠.대강 대강요..ㅎㅎ..
미국에 있으니 음식 해줄 사람이 없으니 하게 되더라구요..솜사탕님도 그렇죠?^^
솜사탕님 계신곳은 추운가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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